어머니가 뭔가에 물리신거 같은데요.
어머니가 밖에 쓰레기 버리고 수돗가에 씻고 오시다가 뭐에 물리셨나 봅니다.
모기에 물린줄 알고 그냥 리카에이 연고를 바르셨다는데
일반 모기에 물린거 같지 않고 가렵지도 붓지도 않고 그냥 칼에 베인듯이
속이 화끈거리며 따가우시다네요.
독충에 물린건지 뭐에 물린건지 그냥 수돗가에 씻을때 따가워서 발만 흔들어대고
오셨다는데요.뭔지도 확인 안하셨다는데 뭐때문에 지금 그런지 모르겠네요.
벌에 쏘이면 부어오른다는데 붓지 않아서 벌이나 모기는 아닌것 같다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