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CGV에서 밤과낮 해주네요.

홍상수 영화중에서 이 영화 못 보셨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였다가 전에 케이블에서 해줘서 봤거든요.


근데 지금 케이블에서 또 해주네요. 


못 보신분 보세요.





그리고 이 아래로는 하하하와 밤과낮의 스포관련 잡담입니다.


















































저는 하하하를 극장에서 먼저 보고, 밤과낮은 올해가 되서야 케이블에서 봤어요.


하하하에서 이순신 장군으로 김영호가 까메오로 나오잖아요.


저는 그게 그냥 재밌는 장치인줄 알았는데,


지금 밤과낮을 다시 보니깐, 민박집 아저씨가 김영호에게 


"옛날에 태어났으면 장군감이였겠어요." 드립 치는 장면이 있네요.ㅎㅎ


이거 다 연관되서 나온 까메오인가요?ㅎㅎㅎ

    • 글쎄요. 그냥 배우가 장군감이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 그냥 큰 의미는 없는거군요.
    • 세상의 기원은 당연히 모자이크 처리했네요.
    • 여기서 박은혜 예뻤어요. 요즘은 좀 뜸하네요.
    • 장군감이예요.ㅎ 보통의 남자와 비교해도 체격이 크더라구요. 무엇보다 얼굴생김이 근엄해요. 그런 얼굴로 극중 찌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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