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까페에 올린 내 누드 사진이 남의 전시회에.....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10701/38453106/1
여자 작가가 남의 누드 사진을.... '여성의 몸'에 대한 강박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무단 도용 했습니다.
개념도 없고 상식도 없고 당연히 범법인데 잘못한줄도 모르는군요.
꼭 콩밥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작가님의 변입니다.
개인 허락 없이 사진을 사용한 문제에 대해서는 “사진 속 개인이나 카페에 허락이나 동의를 구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며
“허락 없이 사진을 사용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저작권 개념에 대한 의문도 던지고 싶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