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들

* 몇몇 기업들은 커뮤니티나 블로그, 미니홈피, SNS같은 것들을 광고 수단으로 삼으려고 하고 실제로도 어느정도의 효과를 봅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런 기업들의 시도들이 블로그나 SNS의 본래 취지를 좀먹어들어가고, 사람들이 커뮤니티나 블로그 등의 제품리뷰를 찾는 이유;신뢰성을 떨어트립니다.  

 

좀 더 확장을 하자면, 사실 기업같이 일정 사이즈를 지닌 거시기를 생각 할 것도 없이 상거래와 관련된다는 것 자체가 그런 성격을 띄고 있는것 같습니다.

 

 

* 라면을 끓이는데 심심하더라고요. 건더기 스프가 없는 라면이거든요. 너구리를 생각해서 냉장고속 자그만한 팩에 들어있는 건미역을 한움큼 집어서 물끓일때 넣었는데, 다 끓어놓고보니 이건 뭐 미역국이군요.

 

 

* 정진영은 SBS에서 도대체 뭘하고있는건가요. 아니아니, 저 방송은 뭔가요.

 

 

 

 

 

 

    • 저도 물건 구입할때 가장먼저 알아보는 곳이 블로그같은 곳인데 요즘은 그곳도 신뢰할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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