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화 되기를 바라는 만화 원작들.

불의 검.

바람의 나라에서 받은 충격을 지워줄 수 있을 정도로 원작에서 벗어나지 않은 드라마를 원합니다.

 

다이어터

수지 월드를 구현할 수 없겠지만, 이야기 자체로도 이미 좋은 드라마라고 봐요.

 

신부 이야기.

그냥 중앙 아시아 어느 나라가 원작을 사서 만들어 주었으면 해요.

 

별빛 속에

이건 시급히 애니화를...

 

유리가면

일본 드라마는 그다지 마음에 안 차네요. 특히 2기에 등장하는 의붓오빠는 나올 때마다 봐주기 곤란할 지경이었구요.

우리나라에서 각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연극이 아니라 영화로 바꾸어서요. 그리고 끝을 어떻게 내든 지금

원작자가 망치고 있는 후반부를 잘 마무리 해주었으면 좋겠구요.

 

기타 등등, 그외 여러가지... 있었는데 지금 생각나는 것은 이 정도뿐.

 

 

 

    • 별빛속에에 한표! 이미 일본에서 드라마방영중이지만 Jin의 한국버전도 보고싶네요.
    • 자자~~ 시티헌터를 생각해봐요.
    • 모두 드라마화됐음 좋겠는데 또 막상 드라머화되면 바람의 나라 꼴을 면하기 힘들 것 같은 슬픈 예감이...^^;;;

      불의 검이 드라마화된다면 딴 배역은 다 몰라도 카라역만은 꼭!!! 염정아씨가 하길 기원합니다!
    • 헛된 바람인건 알지만 지뢰진이요ㅜㅜ 애니든 영화든 드라마든 좋으니까 움직이고 말하는걸 보고싶어요
    • 전 '세븐틴락'이요.
      이 재밌는 걸 왜 드라마로 만들 생각을 안할까요?
      학원청춘물로 딱이에요.
    • 불의 검은 진짜...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지 않으면.. 아니 그래도 졸작이 되기 쉬울 거 같아요. ㅠㅠ 너무 장대해서...
    • 불의검은 웬만큼 각색 잘하지 않는 이상 80년대 방화꼴 날 것 같군요.
      (그 궁상과 신파 어쩔...)
    • 103호님 / 별빛속에가 일드로 있나요?! 와 너무좋아하는데!
    • 다이어터는 드라마로든 영화로든 분명히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거 없는 그냥 제 느낌이지만. ^^;

      keen/ 한국에서 조인성 주연으로 제작 준비까지 들어간 적이 있었죠. 결국 엎어졌습니다만. 근데 지뢰진은 애초에 그 19금 막장스런 설정과 장면들이 없음 성립이 불가능한 작품이라 전 애초에 기획이라도 했던 사람들이 참 용감하다(?)고 생각했었어요.
    • 내일의 왕님. (에미코 야치의)
      요거는 10권으로 기승전결이 깔끔하고 러브라인도 여주 1인에 남주 1인 (그리고 서브남주 1인)으로 요즘 드라마로 각색하기 딱 좋죠.
      게다가 중간중간 연극적 요소가 포함돼서 카메오들을 출연시킬 수도 있고,
      주인공이 처음엔 촌스럽다가 나중엔 예뻐지는 전형적인 구성! 유명 연예인과 평범한 여대생의 사랑이라는 떡밥요소까지.
    • MarjaneSatrapi / 아니, 댓글을 보고 왜 '두근두근 프레이즈'나 '패왕애인'같은 막장물이 생각났을까요. 이게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다면... 결사반대!
    •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하가 될것같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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