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왕자 약혼녀, 결혼 앞두고 도망 ‘발칵’, 결국 눈물의 결혼식 치뤄...

모나코를 통치하는 알베르(53) 왕자의 약혼녀 샤를렌 위트스톡(33·남아공)이 이번주 결혼식을 앞두고 국외로 도망치려다

무위에 그쳤다는 보도가 나와 모나코 왕실이 발칵 뒤집혔다.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레스 인터넷판은 28일 ‘알베르-샤를렌: 위기에 빠진 결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위트스톡이 지난 21일 고향으로 가려다 니스 공항에서 모나코 왕실 경찰에 제지당했다고 보도했다.

위트스톡이 왕자의 복잡한 사생활에 대한 새로운 ‘비밀’을 듣고 좌절감에 빠져 도망을 시도했다는 것.

왕실 측은 오보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보도의 파장이 워낙 커 결혼식이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의 메일 인터넷판이 전했다.

 

좀 더 자세한 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2&newsid=01935206596286640&DCD=A01503&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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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결혼 했다고 하네요.

 


 

    • 저 왕자가 그레이스 켈리 아들.
    • 뉴스가 딱 사람 선입견 주입하기에 좋은 뉴스인데 얼마나 사실에 가까운 뉴스인지는 모르겠네요
      저 여자가 어느 순간 왕자 눈에 든 것도 아니고 이미 왠만한 공식석상에 드나들며 공주 역할(?)을 하고 있어요
      기사아 사진만 봐서는 왕자의 더러운 사생활에 기겁해서 도망치다가 경찰에 강제로 억류된 신세같이 느껴지는데
      현실은 남아공 운동선수출신으로 왕족이 되고 나중에는 왕비까지 되는 행운 중의 행운아;;;
      뉴스보는데 엄청 미인에 차분하면서도 똑똑해보이는 태도를 보면서 저정도면 진짜 왕족될만 하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 편도행으로 가려고 했으면 정말 격분해서 가려고 했던것 같은데요? 9세 6세 딸이 있는데 인정 안하고 친자 소송까지 했을정도면... 나이차도 스무살이 넘던데 아무리 왕족이라도 좀 별로,,,
    • 사람이라는게 자기가 보고싶은거만 보니 더 말해봐야 상관은 없지만
      멀쩡히 결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격도 이런 저격은 없을듯요;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881422_5780.html
    • 그나저나 그레이스 켈리의 유전자는 어디로 사라진 건지... 한때 캐롤라인 공주의 아들인 안드레아에게 그 유전자가 물려졌나 했는데 그 아이가 변모한 모습을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 정면 모습은 안 닮은 것 같지만 저 사진은 엄마를 조금 닮았네요. 닮은 게 꼭 아름다움까지 닮으리란 법은 없어서;;;
    • 더더군다나 여자들은 결혼식을 앞두면 도망가고 싶은데..아~제가 다 안타깝네요.
    • 저 정도 되는 아가씨면 별로 저렇게 저물어가는 막장 왕가의 왕비 타이틀도 아쉽지 않을 텐데, 경찰한테 붙들려와서 사생아가 줄줄이 딸린 오십대 남자와 결혼하는 걸 보니 뭔가 안타깝네요-_-
    • 다이어트 하고 머리 좀 심으면 그레이스 켈리 유전자가 더 빛을 발할 것 같군요.
    • 빗//정말 무슨 빚때문에 팔려가듯 시집가는 아가씨도 아니고 정말...-_-
    • 전세계적으로 시끄럽던데, ㅋㅋ 남자가 과거에 한가닥한 것인가요....조금 흉해졌지만 이해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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