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나코 알베르 왕자(53)의 결혼식

33세 남아공 수영선수 출신으로 최고의 몸매를 가지고 있는 미인신부 샤를린 위트스톡
53세 알베르 모나코 왕자와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마음고생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지난달 21일 고향으로 도망갈려다 공항에서 왕실경찰로부터 제지당하기까지 했으니..
이유는 알베르 왕자의 혼외정사로 딸과 아들을 줄줄이 달고 있음을 알게 된것 아이엄마들이 미국 부동산 중개인, 전직 에어프랑스 스튜어디스 등등...

결혼을 앞둔 상태에서 이런 사실을 알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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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하객들이 많지만 몇장만


나오미 캠밸


로저무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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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알마니


양자경과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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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아내없이 혼자?


>> 신부 샤를린을 좀더 가까이 에서 보기


아래는 1956년 모나코 레니애3세 대공과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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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린이 알베르 왕자를 만난건 2000년 모나코에서 열리는 수영대회였다는군요.

이 사진은 LIFE지 특종같은데 2006년 이태리 토린 동계올림픽찍은 사진입니다.

두사람 데이트가 깨가 쏟아지는군요.ㅎㅎㅎ LIFE지가 귀신같이 순간을 잡아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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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몸매하나는 여신 몸매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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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북경올림픽에서도 개회식에 알베르왕자의 피앙세로 참석을 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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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린이 조지 알마니 매니아 인것 같습니다. 사진이 무수히 많습니다. 2009년 알마니 파리 패션쇼때인데 알마니 여조카인 로베르타 알마니(왼쪽에서 두번째) 옆에서 이야기중인 모습입니다. 맨왼쪽은 영화배우 글랜클로즈
라이프지 사진을 지금 보고있는데 평소 타임지나 유명언론매체 사진사들 사진도 좋다고 봤는데 LIFE를 앞지르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한컷 한컷들이 시사성과 구도들이 예술이군요. 마지막으로 한장더 올립니다. 너무 멋있었어.. ~~
2009년 알베르와 애정어린 모습이라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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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베르 대공?인가 하는 남편은 결혼하자마자 유전자 검사를 해야...
      이거 웃긴데 웃어도 되는건가요? 부인이 좀 안됐어요.
    • 알베르 그 나이에 애 하나 없대도 안 믿겠지만 이건 너무 심하네요. 마지막 눈물 찍어내는 장면이 왜이리 찡한지!
      근데 드레스 입은 모습은 진정 아름답네요... 알베르의 돈이나 지위보다도 유머가 좋았을 것 같은데(사진 보고 받은 느낌) 결혼 앞두고 얼마나 마음 고생 했을지.
    • 신부 너무 아름다워요.
    • 도망가는게 성공했으면 좋았을텐데..란 생각이 순간 들었습니다.

      덕분에 모나코 왕가는 다른 왕가들에게 엄청나게 디스당하는 존재긴하지만..
      (특히 영국..근데 뭐 영국도 그렇게 썩 떳떳하진않은걸로 알고 있는뎈ㅋ)

      아무튼 안타깝네요. 저게 사실이면 결혼식때 왜 계속 눈물 흘리고 있는지 이해가 감.
    • 그레이스 켈리와 버금 갈 만큼 정말 아름다운 신부네요!!
      도망치려 했다는 뉴스와 사유를 듣고 신부가 신랑을 정말 사랑했었구나~생각했었는대..
      이혼하지 않고 제발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신부가 그만큼 많은 희생을 치뤄야 하겠지만...
      인제 모나코엔 남아공 관광객이 바글 바글~
    • 아름답네요..전 위에서 입맞출때 사진은 왕자가 아니라 레이니에 공인가 했습니다.
      그래도 오래 사귀었다니~~~
    • 이로써 또 한쌍의 아버지와 딸커플 탄생,,,
    • 한 달만에 파경, 뭐 이런 소식 나는건 아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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