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4월 15대 총선 때 당시 여당이던 신한국당의 영입후보로 서울 송파갑에 출마해 당선됐다. 이후 선거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자 99년 의원직을 사퇴했고, 미국 워싱턴으로 건너가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약 1년간 연구활동을 했다. 이때 역시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고 워싱턴의 조지워싱턴 대학 객원교수로 활동하던 고려대 선배 이명박 대통령과 ‘동병상련’의 정을 나눴다
중앙일보 7월 1일자
가카와 각별하죠. 이 때 중수부장 이인규와 문화부 차관 신재민도 미국에서 가카와 함께 정을 나눴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