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보다 더 강한 임팩트
영화보기전 장혁의 쓸데없이 진지함과 유아인의 특급허세, 조인성의 뭘해도 어색함을 연달아 볼 수 있다니..
(유투브 영상에는 없지만 극장광고에는 조인성이 '유재석이 잘생긴 표정 지을때 하는 제스처'를 합니다. )
트랜스포머 어떤 조크보다 저 세편의 광고가 더 웃깁니다. 저 셋 데리고 한국판 행오버 찍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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