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보다 더 강한 임팩트

 

 

영화보기전 장혁의 쓸데없이 진지함과 유아인의 특급허세, 조인성의 뭘해도 어색함을 연달아 볼 수 있다니..

(유투브 영상에는 없지만 극장광고에는 조인성이 '유재석이 잘생긴 표정 지을때 하는 제스처'를 합니다. )

 

트랜스포머 어떤 조크보다 저 세편의 광고가 더 웃깁니다. 저 셋 데리고 한국판 행오버 찍어도 될 것 같아요.

 

 

    • 테그가 안 먹혔나봐요...안보여요! (;ㅁ;) 보고싶은데에-!! 딴소리지만 유아인 본명 엄홍식인데..그냥 그렇다고요~
    • '이전 소스 코드 사용' 체크 하고 나오는 object 태그를 써야 합니다. iframe은 안 먹습니다. 이 게시판은.
    •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다.

    • 바꿨습니다. 그냥 막 옮겼더니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신라면블랙 광고는 볼 때마다 배를 잡고 웃습니다. 라면 먹을 때 괜히 면그릇을 들어올리고 정색하며 "내 건강을 위해"라고 외치고 먹을 정도..
      오타있네용. '쓸때없이 -> 쓸데없이'
    •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극장가서 큰 화면으로 보면 더 웃깁니다^^
    • 신라면 블랙광고는 아직도 하나요? (아니. 할 수 있는 건가요? 과대광고라고 뭔가 문제가 있는 듯 하던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