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

* 자칫 관심법으로 흐를 수 있는 얘긴데

 

김연아가 평창관련한 기사들에 종종 보이더군요. 뭐 김연아라는 인물 자체가 홍보에 적격인 준연예인이긴하다만, 사실 김연아가 이런 활동을 열심히 할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저라면 엄청나게 귀찮을 것 같지만 김연아는 제가 아니니.

 

 

* 영화 '두여자'에 대한 짤막한 농담을 봤는데 재미있더군요.

 

"계두식이 조폭마누라를 두고 바람을 피우다가 낭패를 겪는 이야기"

 

 

* "부대원들이 왕따를 시켜서 거기에 분개한 군인이 총기를 난사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극한까지 내모는 전자의 상황을 지적하고, 또 어떤 사람은 극단적 선택을 한 후자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이와는 전혀 별개로,

 

며칠전(며칠이랄것도 없이 한3일전쯤인가요) 예비군 훈련장에서 돈주면 사격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할 생각이라는 기사가 떠오르더군요.

 

 

 

 

    • 마지막 글 저도 같은 생각 했어요. 오묘한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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