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기수열외 피해자의 탄원문을 인용한 기사.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706000250
본인이 기사화 되는 걸 동의했는지 좀 의문스럽긴한데... 일단 링크 겁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군대라는 화약고 같은 곳에서 저런 식의 집단 이지메를 다수가 개인에게 행한다는 게 충격적이기도 하고, 저걸 알면서도 손 안대는 상부는 대체 무슨 배짱인가 싶기도 한데,
어쩌면 저런 식으로 가학성을 충족시켜야 군 내부의 시스템이 겨우 유지가 된다고 생각하고 묵인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소름끼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