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나이/바다의 보배..ㅎㅎ sweet-amnesia/아, 동생분이 행정병이셨군요. 맞아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크다하더라고요. 가영님, 농담이신거 알아요~ 나카야마 미호가 아니라 칸노 미호라구욥! 시간초과/ 표 만드는거 젤 어려웠는데 이제는 나름 재밌게 할 수 있는 경지가 되어서 슬프기도해요 ㅠ
아.. 사무가 주인 병과의 장교로 근무했건만 정말정말 특이한 경우 아니면 행정병 취침시간 전엔 돌려보내고 간부들만 죽어라 야근했는데... 육군은 뭔가 다른 분위기인가 봅니다. 결국 제대무렵엔 병들보다 서류작업이 빨랐고... 스테이플러 찍기 뽑기의 달인이... 문서세절따위 1000페이지 문서 정도는 5분안에 갈아버릴 수 있습니다. (뭐 그래도 정말 능숙한 병장하곤 게임이 안되더군요. 그 아이의 문서 작업은 뒤에서 보면 마치 임요환이 테란 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