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커플염장을 좀 해보고픈데...

남편님께서 일주일에 하루 보기도 힘든 분이라.

조만간 제 명의로 집 하나 해주신다니까 참고 결혼생활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좋단다~)

 

외로움의 극에 달해

요즘 꽂혀버린 십센치 사진이나 뽑아서

벽에 붙여놓고 귀엽다 귀엽다 요러고 있습니다.

 

두분 다 귀엽기가 짝이 없지만

작은 쪽, 도대체 왜이리 귀여울까요. 꺄아..

젬베치는 정열군.

요즘 혹시 잘때면 소름돋지 않나요? ㅋㅋㅋ 누나가 요즘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 제목은 훼이크군요.
    • 커플염장에 속한다고 보겠습니다.
      십센치가 두사람 이름이군요 처음 알아요 테레비 아직 없어서요.
    • 테레비가 없으시다니. 저도 없앨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 어렵답니다 참.
    • 가끔영화 / 무슨말씀이세요. 이제껏 그 숱한 움짤들과 HD TV화면 사진들은 다 뭐랍니까
      gomorrah / 제가 언제까지 (나도 염장글이나 한판... 쓰지않고)가만히 있을 지 두고보세요. 아직까진 게이지 부족해요. 하하하
    • 십센치가 심의를 통과할 줄 몰랐습니다
    • 전 피곤한 철종이가 더 좋아요. 오늘 라디오천국에 십센티와 옥상달빛 코너 하는 날이네요. 이번주가 누구 커버더라.... 흑ㅠㅠ 기억이 안 나지만, 혹시 모르셨음 들어보세요. 전 옥달을 응원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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