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브라를 살펴보세요. 옷에 따라 캡의 옆 부분이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끈 끼우는 부분이 길게 올라와있어 그 부분이 노출 되죠. 이 경우는 그 부분이 짧은 브라-풀컵보다는 1/2컵이나 3/4컵이 그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 있는데-를 착용하시면 해결됩니다. 전 누브라 있는데 불안하기도 해서(예전에 누브라 한짝을 바닥에 떨어트린 분을 봤습니다ㅠ) 보통은 홀터끈이 달린 브라를 이용해요. 근데 이게 안 어울리는 원피스도 있죠. 하나 구비해놓으시면 편하긴 해요. 테나/ 수영복처럼 딱 붙는 원피스를 입는 것 아니면 끈을 떼어내면 고정력이 전혀 없답니다.
테나/ 전 직접 본 이후로 무서워서... 중간에 고리를 채우는 방식인데 어찌된 일인지 그건 한쪽만 떨어져있고ㄷㄷ 그러시군요. 전 누브라 사기 전에 시도해봤는데 그 끈 끼우는 부분이 좀 뜨면서 옷 위에 자국을 만들길래 포기했어요ㅠ 사실 작년에 듀게에서 구매했지요, 누브라. 좋은 거 싸게 사서 되게 좋았어요ㅋ
전.. 일반 브라 끈 떼고 착용후 윗부분이 떠서 옷위로 보인다, 끈 없음 내려갈까 불안하다, 이 점들을 커버하기 위해 검정나시처럼 생겼는데 가슴 바로 밑에서 끝나는, 뭔가 위는 나시스러운데 심히 일찍 끝나버리는 그딴걸 덧 입습니다 고정 되고 어깨로는 나시끈만 올라와서 좋더라고요
저는 왜 브라끈이 보이는 것에 대해 챙피해야 하는지 잘모르겠어요. 물론 격식을 차린 드레스의 경우야 브라끈이 보이는 것은 에러겠지만 그외의 일반적인 경우에는 브라끈 정도야 보이는게 뭐 어떤가 싶어요. 가끔 여자들끼리 조심스럽게 나름 귓속말로 '저기요. 브라끈 보여요'라고 속삭여 주면 알려줘서 고맙다는 제스추어는 취해주긴 하지만, 그맘은 알지만 별로 고맙지 않아요. 실은 그런 시선과 간섭이 더 귀찮아요. 젤 끔찍한 건 투명브라끈이에요! 넘 안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