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상상 속의 너(1994) - 노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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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막 추억이 뭉게뭉게 피어올라요;

 

저 노래가 히트할 당시에 용산에서 구입한 소니워크맨을 갖고 있었고

동네 시장 리어카에서 팔던 최신인기가요 테이프를 워크맨에 넣고 재생시켜 들었었어요.

 

저 당시 노이즈의 천성일이라는 멤버를 좋아했었는데 방금 검색을 해보니 이 분과 동명이인인 분이 계시는데

영화 <7급 공무원>의 각본을 쓰신 작가래요. 해당 영화의 제작사 대표시기도 하고요.

노이즈 멤버였던 천성일씨는 작곡가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IT 업계에 계시다는군요.

 

새롭게 알게 된 사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링크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62413005243286&outlink=1 

    • 정확히는 95년 노이즈 3집에 있는곡이죠
      1집 너에게 원한건 히트후 2집을 야심차게 발표했지만
      지금은 명반이라 부르는 그앨범이 그때는 별 반응이 없었죠
      그래서 이 앨범은 전적으로 기획자 김창환에게 의지했고
      가요톱텐 골든컵을 받을정도로 다시한번 히트했습니다
      하지만 이그룹에게 이이후 이만큼 인기는 다시없었죠
      전 이앨범에 있는 어제와다른오늘을 좋아합니다
      뭐 이당시 김창환 곡이 안좋은 곡이 있었게냐만은 ^^
    • 지금 듣기엔 진짜 소박한 느낌으로 부르는 노래군요. 춤은 또 마잭의 쓰릴러 춤이라니...
    • 역시 감동님이시네요! >_<)=b
      nishi/ 쓰릴러 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 노래방 가서 간혹 부를 때가 있어요. 저기서 갑툭튀하는 홍종구 목소리를 참 좋아해서.

      저때 김창완은 정말 신이었죠.
    • Josh/ 노래방에 가서 90년대초반 노래부르면 은근히 신나요~ ㅋㅋ
    • 김창완이라고해서 놀랐는데 김창환이었군요. http://www.maniadb.com/album.asp?a=125636 편곡이 김건모....
    • 저는 저 당시 저 춤 따서 췄던 기억이 나네요. 쿨럭~
    • 저 춤추면 저렇게 추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네요 버스안에서 여름안에서 여름이야기 이런노래들 줄줄이 연상되면서 듣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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