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온영상]What About Now - Westlife

사랑이 사라질 동안 그림자가 텅빈 심장을 채운다
우리가 서로 사랑했지만 서로에게 말하지는 않은 그 모든 것들이 사라지는 동안

왜 우리는 우리의 상처를 극복하고 우리 관계를 더 진전시키진 못했을까?
하늘 색깔이 바뀌고 아침이 올 동안

넌 내가 살아있는 걸 느끼게 만들어, 내가 널 사랑하는 방식들이
어떤 것들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 것들이 있잖아


만약 이게 시련을 극복하면 사랑이 널 찾을 거야
지금은 어때? 오늘은 어때?


만약 니가 나라는 사람을 완성시키는 존재였다면?
만약 우리가 절대 헤어지지 않았다면?

만약 우리가 서로에게 할수 없었던 말들을 다신 할 기회가 없다면?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는 거 어때?

새로운 날이 시작되려고 하고 있어
마음에 상처를 입었지만 나 아직 살아있어

너의 우아함 때문에
그림자는 빛 속으로 사라져

내가 너의 곁으로 갈때, 사랑이 다시 찾아올거야
이제 우리가 여기 있으니, 지금 우리가 결국 여기까지 왔으니까

그냥 서로를 잡자
무서워 할것도 없고, 내가 네 옆에 있잖아
내 평생 동안, 난 니꺼야

    • 아 좋네요. 웨스트라이프 노래 오랫만에 듣는데...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