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과 우리의 모습

몇살더 먹고 그리고 다시 모던타임즈를 봤습니다 처음봤을때 모던타임즈는 그저그런 단순한 슬랩스틱코미디였다면 지금의 모던타임즈는 저에겐 좀더 현실적인 문제를 보여주고감동을 주고 있었어요

지금 사람들도 취업난에 허덕이고, 사람들을 기업에 착취당해 매일 기계처럼 밤새 일를 하고 ,바보같은 사람들은 사랑을 놓쳐버렸기으니까 이 루져캐릭터를 보고 달콤씁슬한 웃음을 만들어내요 네, 이 오래된 작품이  지금우리랑 모습과  크게 달라진게 없죠

아마 시간이 지나고 더 나이를 먹으면 모던타임즈라는 작품을 갈수록  힘을 받을것같아요 점점 먹고 살기힘질것같아서 점점더 삭막한세상이 되는것같아서

마지막에 이렇게 열심히 살면 뭐하냐요 라고 물으면 채플린이 웃으면서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하죠 저는 이렇게 각박한 세상을 보고 웃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movie.gomtv.com/3395/21917

저는 곰티비에서 무료로 봤어요 광고가 심하지만

 

 

    • 역시 채플린 영화 웃겨요.
    • 가영/웃기기도하고 울리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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