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양말도 비싼 걸 신으니 다르군요.
집에 있는 얇아빠진 양말들 신다가 큰 맘 먹고 비싼 양말(이라고 해봤자 3500원짜리지만) 사 신어봤는데 신세계군요.
쿨맥스 원단인지 뭔지 땀 잘 빠지는 원단을 썼다는데, 양말이 두꺼운데도 오랜시간 뽀송뽀송하군요.
나름 향균 기능도 있는지라 발 냄새도 덜 나네요. 이건 뭐 새 양말인 이유도 있겠지만...
암튼 자잘한 물건도 확실히 돈값을 하네요. 역시 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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