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여러가지...
오랜만에 듀나님 따라하기
1.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218072928 이 글을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평소에 그럭저럭 의견이 잘 통하는 친구인데 '프레시안이네? ㅋㅋㅋㅋㅋ' 이럽니다. 어쩌라고?;
근데 저는 이 글을 보고 올림픽 개최가 장점만 있는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뭔가 왜곡이 있다거나 한건 아니겠죠?
2. 프랑스 안시? 거기는 뭐 진짜 자연조건이 장난아니던데.. 그래서 발표할때 엄청난 반전이 일어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3. 저는 '일은 널널하게 여가시간은 많이 스트레스는 안받는' 삶을 살고싶은데 현실은 '일에 치이고 여가시간은 없고-플러스 요새는 컴퓨터가 급 말썽이라 퇴근하면 맨날 컴퓨터 고치느라 12시 다됨 아놔- 스트레스는 항상 FULL인' 인생을 살고 있죠....
궁극적인 해결책을 찾고싶은데 무슨 방법 없나;;;
회사는 내가 다녀보지 않고서는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알수가 없어서 두려운 미궁과 같은 ㄷㄷㄷㄷ 존재인듯. 야근없고 업무 스트레스 적다고 알고 입사했는데 아니라면 어떡하죠.. 이런 걱정때문에 쉽게 이직도 못함.
4. 일을 하는데 짜증나는건... 다람쥐 쳇바퀴 굴러가는듯 하다는겁니다. 업무특성상 피해갈수 없는 부분(일까 과연??? 제대로좀 해줘라 제발 ㅠㅠㅠㅠㅠ)...
일정은 또 연기되겠죠.. 여기 하는게 다 그렇지 뭐. 그저 답답하고 일할맛은 안나고(다들 지겨워서 죽을려고 함)
5. 제가 요새 메신저에 글쓸때 ㅡㅡ <- 요거를 잘쓰는데 친구가 싫다고 쓰지말래요. 저거만큼 내 감정을 잘 드러내는 표정이 없는디....
예전엔 제가 '부왁' 을 많이 썼더니 쓰지말래서 안썼었죠...
뭔가 내가 즐겨쓰는 말인데 싫다고 쓰지말라고 하면 기분이 안좋아요. 근데 보기싫다는데 굳이 써야겠지도 않고 해서 안쓰죠.. 난 참 대인배인거같음
6. 오늘의 고비를 잘 넘깁시다. 내일은 금요일 주말이 다가옵니닷... 요새 바쁘기도 하지만 즐거운 일이 없고 맨날 ㅡㅡ <-이 표정 나오는 상황일 뿐이라 글을 잘 안쓰게 되네요 코멘트는 잘 달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