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조금만 일찍 왔다면 편하게 도착했을 텐데, 집에서 5분 남겨놓고 적당히 내리던 비가 폭포수처럼 변하더군요. 

 

2.

요새 발란더 시리즈를 아이패드로 보고 있는데, 너무 편합니다. 물론 아이패드 자체가 조금 무겁긴 하지만요.

 

3.

드디어 지킬앤하이드를 보러갑니다. 순전히 궁금해서 가는 거죠. 전 여전히 이 소설의 이야기를 뮤지컬과 연결지을 수도 없습니다. 사실 로맨스와도 연결 못시키겠는데, 대부분 각색물들은 기어코 하나씩 만들어내고 말더군요. 근데 잠실이네요. 왜 삼성역 근처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4.

지킬앤하이드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오늘 바니 버디에 데이빗 하셀호프가 나오더군요.  이 사람은 자기 이미지가 싸구려라는 걸 잘 알고 그걸 즐기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말하는 토끼나 스폰지밥과 함께 있어서 위화감이 없는 건지도. 영화는 그냥 그랬습니다.

 

5.

절대로 고치고 말겠다고 마음 먹었던 제저벨 세 번째 단편을 다시 검토 중인데 이번에도 자꾸 마음이 흔들립니다. 이번엔 진짜로 고쳐야 해요! 진짜로!

 

6.

전철에서 더 이상 티 와이파이를 쓸 수 없으니까 허전합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 7.크리스탈 손잡은건 언니인가요????
    • 꼭 그래요 거의 다 왔는데
      2차 대회라
    • 격하게 사랑한다, 제시카
    • 전 제시카가 너무 이뻐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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