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서 잡아먹기.jpg
베란다에서 재배중인 바질과 그걸 뜯어다 만든 미니피자.
(제목에 낚였을 분들께는 죄송...)
날씨가 더워져서인지 도우 반죽 발효가 잘 되더군요. 이참에 발효빵에 재도전을 해볼까...허브류를 키울 때마다 생각하지만, 잡아먹게 얼른얼른 커라~ 하는 것도 기분이 좀 묘해요.; 거창하게 말하자면 위선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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