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왠지 최근에는 고양이 아롱이의 안티샷 위주로 올린 것 같아서....

이번엔 의젓한 사진, 이쁜 눈 사진, 귀염돋는 사진, 아련한 모습의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나름 의젓해보이는 사진입니다.

가끔 아롱이는 사람 같아 보입니다.




눈이 이쁜 사진이에요. 

제 사진기로는 아롱이의 이쁜 눈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없어서 슬픕니다.ㅠㅠ



귀염돋는 사진입니다.

이 모습을 한 아롱이를 보면 이불위에 털이 묻건 방금 똥간에서 모래를 털고 나왔건 상관없이 그냥 부비부비하게 됩니다.



아련돋는 사진입니다.


가끔 이러다 창문 밖 아래에 지나가는 고양이들과 대화를 하더라구요. 물론 고양이언어로요.


이상 오늘의 고양이 아롱이 사진이었어요.


    • 아롱이 안으면 찹쌀떡 같은 느낌이 날 것 같아요 ㅠㅠ 볼 때마다 나른한 기분이 들게 만드는 기분좋은 아롱이 >_<
    • 귀염돋는 사진에서 ///ㅅ/// 하.. 정말 이녀석이랑 사는건 행복하구나~ 라고 느끼실거 같은 사진이네요
    • 첫번째 사진의 표정과 포즈가 인상적이어서 저장했어요.
      사람같아요 ㅎㅎㅎ
    • dewy/정답!몽실몽실해서 참 좋답니다. 하지만 안겨있는 것을 싫어해요.ㅠㅠ
      은빛비/네! 비염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지만 이 녀석이랑 떨어져있는 것을 상상하기 힘들어요.ㅠㅠ
      자두맛사탕/저러고 저를 쳐다보는데 깜놀했어요. ㅎㅎ
    • 전 고양이 자는거 보면 너무 사랑스러워서 가만두질 못해요^^
      머리 쓰담쓰담에 뽀뽀작렬, 그럼 녀석들은 자다가 이거 뭥미하면서 눈뜨지요.ㅋㅋ
    • 꺄~~~~아롱이다>_< 정말 의젓해보이네요!!
      그래도 여전히 저의 베스트샷은 아롱이 눈까뒤집은 사진.으흐흐
    • 아롱아, 안녕? ('ㅁ')/
    • 저도 저장~귀염, 아련돋는 사진 정말 좋아요~ 특히 냥이가 아련하게 창문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면
      똥글똥글한 뒷통수과 그 밑으로 겹쳐지는 목털미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앞으로 아롱이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대리만족으로!!;;;
    • 우유거품/맞아요. 괜히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보면 괴롭혀주고 싶어요.ㅎㅎ옆구리 살을 찔러본다거나 얼굴을 손으로 덮는다거나 뽀뽀한다거나 ㅋㅋ
      으하하하/으악, 안티 베스트 0순위 사진!저도 사실 그거 보면서 좋아한답니다.///
      miho/다음에 miho님께 인사시키는 모습 영상으로 찍어볼게요!(하지만 안될거에요.orz)
      Leo/ 뭐보나 싶어서 창문가로 다가가면 이번엔 아롱이가 저를 관찰하지요. 울 아롱이 고양이의 많은 모습을 잘 포착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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