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코 시즌2 첫회가 시작했네요.

처음 26명에서 13명,13명으로 나눠서 버스에 태울때는 


어라? 합격권일거 같은애들이 나눠서 타길래...했는데...


결국엔 불합격자 버스에서 2명 구제해서 15명으로 만들더군요.





첫미션은 세미누드컷이였는데...


전체적으로 나무토막들이 많네요.


역시 벗는게 쉬운게 아니죠.





첫 우승자는 러시아계인 이제니가 했네요.


탈락자는 ?유진이라는 친구... 아직 이름이 완벽히 익혀지진 않네요.





보면은 역시 고딩들은 20대보다 이뻐라하는게 있어요.


시즌1도 그랬는데 말입니다.

(제가 밀었던 김나래를 이뻐라 했었죠. 편집장이.)


이번시즌엔 신정선인가 하는 친구를 조선희랑 장윤주가 이뻐라 하네요.





이번 시즌은 전보다 눈에 익은 참가자들이 많더군요.


현직모델이 송해나, 이선영은 이름은 몰랐는데,


잡지책 자주 보는지라 눈에 익은 친구들이네요.


특히 송해나는 지디랑 같이 빈폴인가 광고 찍은 친구라서 더.


그리고 최지혜인가 하는 쇼핑몰하는 친구도 분명 다른 케이블 프로에서도 본 얼굴이에요.





전체적으로 시즌1보다는 많이 구성이 자연스러워졌네요.


특히 오늘은 심사위원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


정구호, 조선희,오미란, 잡지 편집장, 장윤주인데요.


우종완이 빠진것만 해도 많이 나아졌다고 봅니다.


우종완에게 불호가 있는건 아니고요.


이 사람의 심사평과 독설은 이제 질리도록 봐서요.


다른 컨셉의 쇼에서도 하잖아요.


근데 여기도 나오면 질릴거 같아서요.


시즌1때 느꼈지만요.




그리고 이번 시즌은 현장에서 서포트해주는 사람이 남자에서 여자로 바뀌었네요.


모델 이현이?로.





아직은 첫회라 기억에 남는 애들은 외국계인 이제니, 제니불상(스웬덴쪽이라는데 제니불상이란 이름 특이하네요.ㅎ)...


눈에 익은 송해나 이선영. 이 둘은 약간 라이벌 분위기도 나더군요.


고딩애, 쇼핑몰 애 정도네요.


지난 시즌 그 부산애처럼 불화의 씨앗이 될만한 아이는 아직 안 보이네요.


경마장에서 떨어뜨린 아웃사이더 노란머리 합격 시켰으면 이 용도로 써먹기 좋을텐데 말입니다.





다음주는 하상백...상백쌤 나오네요.




당분간은 송해나 응원모드로 볼 거 같네요.

(지디랑 같이 나온 광고에서 이쁘게 본 지라.ㅎ)



이 광고.




근데 빈폴 광고도 일본 구글광고 따라한 장면이 있네요.


얼마전 지나가 찍은 미에로 화이바 광고처럼요.


http://jinjudokebi.tistory.com/93


    • 작년에 이지민 대신 이유경이 우승하길 바랬었던 기억이 나네요. 모델의 기본은 워킹이라고 생각해서.
    • SnY/전체적인 능력치가 이유경이 다 좋았죠. 화보,워킹.

      김나래는 화보에서만 몇번 괜찮게 나왔었고,

      이지민은 사실 초중반만 해도 하위권멤버였는데...

      아무래도 이런 쇼는 초반부터 잘하던애나 강자로 이름난 애들보다는...

      미미하던/포텐셜이 있는 사람이 발전하면 뽑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 그 괜찮은 고딩 후보 이름이 진정선이었죠. 확실히 사진 잘 찍더라구요.

      첫회부터 경쟁심을 강하게 드러내는 인터뷰를 반복해서 내보낸 걸 봤을 때 불화를 조장하는 후보로 송해나를 몰고 가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어요. 아니면 큰언니 노릇을 의식하는 최지혜나..
    • 신정선이 아니고, 진정선이군요.ㅎ

      송해나도 약간 그런삘이 있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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