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te狼] 이은주에서 현아가 보여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여자 연예인인 이은주...

 

 

요즘 패왕색으로 대두되고 있는 현아에게서 그녀의 모습이 보입니다.

 

 

 

 

두사람의 이미지는 완전 다른데도...

이쪽은 청순 지적이고 저쪽은 섹시 발랄...?

 

 

 

참... 왜 자살해가지고... 엉엉

 

 

 

 

 

 

 

이 두장 단순비교는 참 다르군요 [....]

 

 

    • 이은주씨는 훌륭한 배우였고 죽음은 안타깝습니다만

      지금 막 스물(?) 열아홉(?)인 애를 자살한 연예인이랑 같이 두니 소름끼치네요;;
    • 어 진짜 닮은 구석이 있네요
    • 저도 현아 볼 때마다 이은주 생각이 나요. 둘의 옆모습은 정말 많이 닮았어요.
    • 태닝하니까 채리나랑 똑같던데요.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5&news_idx=201107081123381128
    • 이은주랑 현아도 얼핏 닮긴 했지만
      안선영과 현아만큼의 싱크로율은 없는 것 같네요.
    • 청순은 알겠는데 지적은 모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