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 변경 나가수! vs1박 시청률 결과는?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107110824144&sec_id=540101&pt=nv



각 코너별 시청률


1부격 프로들


집드림 6.7    남자격 13.5  런닝맨 12.0


2부격 프로들


나가수 14.0  1박 24.1  키앤크 8.1




나가수가 2부로 옮기면서 남자격, 런닝맨이 살아나는군요.


남자격 실버합창단은 진짜 부모님세대들이 엄청 감정이입하면서 보더군요.


거기다가 이어지는 1박도 딱 부모님세대가 좋아라하는 컨셉이고.




나가수도 1박이랑 붙어서 저 정도면 선방한거 같기도 하네요.


집드림은 파격적으로 집을 준다고 하는데... 과연...





그리고 집드림의 서바이벌이 퀴즈 맞추는거 더라고요. 이상한 미션 시키는게 아니라...


우려와는 달리 자극적인건 없을거 같습니다.


대신에 감동코드/눈물코드는 좀 많을듯요.


선발된 가족들 면면을 보면,


공통적으론 다 집이 없고...


방글라데시 아이 입양한 다문화 가정,


8자매 딸부자집,


이혼한 여동생과 자식들과 같이 사는 한지붕 두자매가족,


북에서 온 가족 등.

    • 1박은 여전히 대단하네요.
    • 해외 배낭여행까지 다녀오고도 죽어가던 남격의 기사회생이라...
      집드림이 얼마나 남격과 선전하느냐가 중요하겠지만 나가수도 나름 선방했네요.
      어제 그 시간에 식당에 갔더니 들어가자 마자 주인 아주머님이 TV는 1박 2일 봐야 한다고 아예 못을 박으시더군요.^^
    • 이렇게 합창단 분량은 매주 늘어나고...
      2011년 5대 기획은 사라져가고...
    • 집 짓기 시키는 게 아니라는 건 다행이긴 한데 그럼에도 역시 집 없는 사람들, 그 중에서도 형편이 안 좋은 사람들을 데려다 '탈락'을 시키는 걸 구경해야한다는 건 변함이 없는지라... 보고 싶은 마음이 안 생깁니다. -_-;;; 사실 그냥 없어졌음 좋겠어요 저 프론(...)
    • 집도 경쟁해서 얻으라능. MB가 좋아할 것 같다능
    • 키앤크가 안됐다는 생각이..
    • 집드림은 많이 불편하긴 하더군요.
      100 가족을 다 불러모아서 지어질 집을 보여주며 한바탕 쇼를 해놓고는
      통과한 16 가족을 발표하는 걸 보니 기분이 참...;;
      어차피 단 한가족만 집을 받게 될 것이긴 합니다만
      거기까지 희망을 안고 달려갔다가 돌아왔을 나머지 가족들은 기분이 어떠했을 것이며
      매주 떨어져 나갈 가족들을 생각하면...
      저도 다신 안보고 싶어졌어요.
    • 1박2일은 고정 시청자층이 무섭죠. 시장 가면 다 1박2일 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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