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캐스터 의상

김혜선 기상 캐스터가 지퍼 달린 옷을 입었다고 화제가 되고 있군요 그냥 옷이구만 야하게 보인다니 그런거 같군요.

여성 뉴스캐스터는 거의 매일인지 옷을 달리 입고 나오는거 같은데 무슨 옷이 그렇게 많지 의아한 느낌이 듭니다 물론 자비로 구입하지는 않겠지만요 남자 캐스터는 같은 양복을 입든지 말든지 모르는거고요.



    • 야해 보이진 않는데 좀 웃기게 생긴 옷이네요;
    • 야해 보이지는 않아요.
      도리어 저런 옷을 '야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 음란해 보입니다.
    • 입고 벗기 편하겠어요.
      딴말이지만, 저희 엄마께선 비 온다고 우비 입고 나온 기상캐스터를 보고 꼭 저렇게까지 해야 되냐고 하시던데.
    • 야한건 잘 모르겠는데 안 예쁘고 웃겨요.
    • 곱창마냥 꼬들꼬들해 보여서인지 씹어보고 싶어요.;
    • 퍼붓는 비나 어떻게 좀 해보삼...
    • 지퍼면 지퍼인거지, '지퍼-> 내린다 -> 연다 -> 므흣^^' 이런 상상하는 인간들이 항의하는 듯ㅋㅋ
    • 미이라 포장해놓은거 같은 옷인데요
    • 천 끊고 지퍼 문방구에서 사다 달면 왠지 저도 만들어볼수 있을것 같은 옷.. 아나운서들끼리 옷 돌려입는단 얘긴 들었어요. 서로 바꿔입고 그런다고.. 뉴스 끝나면 방송국으로 오늘 누구 옷이 별로네 어쩌네 그런 전화도 온대요 ㅎ
    • 쇼핑몰 같은데서 협찬받아요 물론 반납하는 경우가 믾은듯해요
    • 지금은 정계에 진출하셨다던 이계x 전 아나운서의 책에 따르면, 매일 옷을 갈아입어야 하기 때문에 여아나운서끼리 서로 옷을 빌려 바꿔 입었다고 적혀있었어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옛날에는 아나운서 옷에도 일일이 트집잡는 전화가 걸려오고 그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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