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은 참 편리하게 비가 왔어요. 아침에 펑펑 쏟아져서 흠뻑 젖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나가려고 하니까 비가 뚝. 


2.

고양이 녀석, 며칠 전에 집에 놀러온 꼬마에게 놀란 뒤로는 밑에 잘 안 내려오려고 그래요.


3.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 북대서양 해저서 발견?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0031&newsid=20110712161623031&p=seoul


도대체 몇 번째 아틀란티스입니까. 그리고 이 아틀란티스 유적이라고 발견된 것들 중 이후에 제대로 연구된 곳이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시는 아틀란티스 가설은 무엇인가요. 전 아틀란티스가 사실은 남아메리카였다는 가설에 한동안 꽂혔었죠. 당시와 지금의 대서양 개념 차이 때문이었을 거에요. 현대인들은 남아메리카가 대서양 끝에 있다고 생각하지 대서양에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잖아요. 그리고 그리스 사람들은 태평양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죠.


4.

노래는 뽕짝이라 적응이 안 되지만 티아라 신곡에서 멤버들이 참 예쁘게 나오네요. 당시 유행이 어울리는 그룹인가 보죠. 


5.

듣자 하니 레인보우는 신곡 활동을 접었다고. 하긴 엄마 잃은 아이를 계속 무대에 세우는 건 잔인한 짓이죠.


6.

요제프 수크가 세상을 떴더군요. 이제야 알았어요. 고클에 수크가 작곡한 곡 앨범이 하나 있는 것 같던데, 다운 받아 볼까나.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708000004


7.

요샌 앨범 대부분은 고클에서 다운받기 때문에 새 CD 정보에 어두워졌어요. 새로운 연주에도 눈길을 돌려야 하는 건데. 아무래도 고클은 한계가 있더라고요. 옛날 거라는 건 별 문제가 없는데, 그 안에서도 취향의 차이랄까. 그런 게 있더라고요. 


8.

까르보나라 떡볶이는 저에게 잘 안 맞더군요. 못 먹을 건 없는데, 9천원이나 내고 먹는 거라면 다른 걸 먹죠. 역시 그 체인 메뉴 중 저에게 가장 잘 맞고 가격대성능이 가장 좋은 건 에그마리예요.

9.

오늘의 자작 움짤.

    • 그래도 그런 일이 없었다면 몇 주 더 끌지 않았을까요. 근데 반응이 없었나요.
    • 4.전 이번에 이사람들곡이 인기있어서 놀라워요
      시크릿도 그렇고 오글거리는 곡들이 인기있는 느낌이에요 ^^

      5.무슨일 있나요 이그룹은 도무지 애정이 안가서 잘몰라요
    • 안마해주나요
      편리하게 비가 와 그런 비 온날 기억이 않나요
      상상도 같지 않으면 못 믿어 없는걸 괜히
      고클 클릭한지가 까마득
      까나리 떡볶이가 아니고
      화내는 모습 좋네요 아빠 같군요
    • 7. 풍월당이나 신나라, 교보 등에 가보시면
      [ REVUE ] 라는 올 봄에 새로 창간된 잡지가 있습니다.
      신보 리뷰가 많으니 참조하실 만 할 겁니다.

      음반샵에서는 무가지처럼 받으실 수 있으니
      카운터에 물어보시면 줄 겁니다.

      예술의 전당 안 레코드점에도 있고요.
      단 교보 광화문점과 잠실점에는 없네요.
    • 3. 저는 지중해 어디나 이베리아 반도 근처로 생각해요.
    • REVUE는 목동 교보에서인가 한 번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 1. 니 허벅지가 더 얇은 것 같애. / 아냐 언니가 더 얇아. 나 살 빼야대 ㅠㅠ 이런 대화가 연상되는 움짤이네요.
      4. 효민이 센스가 좋아요. 티아라 무대의상 예뻐요.
    • Weisserose/ 이베리아 반도는 괜찮지만 지중해는 좀 그렇지 않나요. "헤라클레스의 기둥 앞에"라는 규칙을 지켜야 할 것 같은데. 사실 규칙 따위는 없지만.
    • 5. 국내 방송 활동을 접긴 했는데... 지숙이 다시 합류해서 일본에서 하는 뮤직뱅크 출연차 출국했더군요. 캐랙터 라이센싱페어 홍보대사로서 다음 주 수요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관련 행사도 참여할 것 같구요.
    • 엄마 잃은 애를 부려먹는군요.
    • 저는 타르테소스가 아틀란티스였다는 설이 땡겨요.
      http://blog.naver.com/lljy3414/70038318468
    • 9. 머리보고 정은채인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