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SATA 일까

보통 컴퓨터 파일 실행방식을 보면


하드 -sata케이블-보드-램-보드-cpu 

인데 일단 하드의 파일을 램에 올려놓고 실행되는 건데

sata에 따라 음질의 변화가 생길수 있다라고 상상 할수 있는 것이면

사실 보드가 더 중요한게 아닌가요, 각각의 장치를 동기화 시키고 데이터 이동을 관장하는 부품인데 말이죠.


보드의 칩셋이라든가 전송하는 버스에 도금을 해야되는게 아닌가...


그냥, 스피커 케이블을 다 팔아먹어서 비슷한 sata케이블로 온것인가요

    • 케이블이 만들기도 쉽고 팔아먹기도 쉽죠..
      게다가 sata 케이블은 '블루오션'....
    • 근데 재밌는건 만약 저게 변화가 있다고 간증(?) 받으면 그 뒤에는 어쩔거냐는 거죠
      저게 영향을 미친다면 그들의 논리상 CPU의 클럭도 영향을 줄수 있는것인데...
    • 손댈수있는데는 다 손대는거죠 뭐..
      보니까 이걸가지고 또 케이블을 만들어서 팔아먹는가보네요..
      봉이김선달이 비즈니스 마인드로 보자면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긴 합니다.
    • http://yabb.jriver.com/interact/index.php?topic=64704.0
      허걱 이건 뭔가요..
      설마 우리나라가 Audio Grade SATA Cable의 발상지?
    • 한참 유행하던 연비개선 제품들이나 비슷한거죠..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우리나라 과학교육의 실패사례라고나 할까..
    • 도야지/ 그 상품들은 도대체 무슨 원리로 연비가 좋아진다고 했던건지 지금도 궁금합니다. 신문광고를 아무리 읽어봐도 아무런 설명이 없었죠..
    • 골귀에서 본 농담 하나 .



      "근데 하필이면 왜 SATA케이블 일까요?"

      "음. 생긴것 부터 플랫 하잖아요. =_="



      (...)
    • 원자력 발전 전기, 수력 발전 전기, 화력 발전 전기에 따른 음질 변화에 대한 주장도 있습니다.
      이렇게 요약하면 그게 뭐임?이지만 읽다가 한 0.5초쯤 음... 그럴듯 한데..라고 생각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도..ㅎㅎ
      이쯤되면 정말 종교죠. 종교..
    • 그 사기업체 들어가보시면 usb부터 시작해서 별별걸 다 파시는걸 볼 수 있습니다..
    • sata케이블이 한 2미터 이상쯤 되면 그때는 케이블을 잘 만드는게 중요해지긴 하죠. 그런 상황에서는 케이블에 쉴딩처리를 해서 (물론 보통 케이블보다 길이대비 몇배는 더 비싸짐) 전력손실을 줄이는게 가장 많이 쓰는 해결책이긴 한데 50cm 내에선 재질을 뭘 쓰건 큰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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