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잭슨이 페이스북에 올린 The Hobbit 두 번째 프로덕션 영상!!


지난 주에 올라왔는데 지금 봤어요. 촬영을 마치고 다들 휴가 가는데 

감독은 Pre Production이자 Post Production이라서 바쁘군요. 

그나저나 Andy Serkis가 조감독(2nd Unit Director)이란 표현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런 역할까지 하는 줄 몰랐네요. 

로케이션 헌팅 갔을 뿐인데 왜 이렇게 영화보는 것 마냥 가슴이 벅차오르는 지... 


9월부터 촬영 시작한다는데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 잘 봤습니다. 여기 등장하는 스태프들이 낯익은 것은 반지 확장판 부록들을 열심히 챙겨본 결과겠죠. 근데 로케 헌팅 영상을 보니 피터 잭슨은 예전 몸무게를 되찾고 있어요. 촬영이 힘들어서 그런가 . . .
    • 바닥에 나뭇가지 치우는 거라도 시켜만 주면 뉴질랜드로 당장 날아가고 싶네요 ㅠㅠ
    • ally/맞아요 피터 잭슨은 요요인듯...
      Regina Filange/저랑 같이 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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