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이태권, 손진영이 부활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했네요.

좋은점도 있겠지만 '대형'기획사의 푸쉬를 기대했던 백청강 팬들은 아쉽겠네요.

 

일단 이 3명을 키워주려면 국민할매께서 예능 몇개를 더 뛰어야 되는건지(...)

아... 손진영까지 계약 했다는거 보고 '와 국민할매 ㅠㅠ' 했어요.

    • 전 아무리 봐도 대형기획사 입질이 없으니
      태원옹이 할 수 없이 독박쓰는걸로 밖엔 안보여요.
      부활 엔터가 부활 말고 다른 가수들 키우던 회사도 아니고..
    • 슈크림/잘못 보신듯. 부활 엔터는 신인가수를 키우려고 준비하고 있었다네요.
      특히 백청강은 인지도면에서도 그렇고 기획사들 입장에서는 메리트가 있지요.
    • 백청강은 YG에서 입질이 왔다는 기사도 봤는데 사실인지는...
      암튼 결국 모양새는 슈크림님 말씀처럼 보입니다. 이거 멘토 부담스러워서 하겠나.
    • 사실 저 셋중에 데뷔가 가장 기대되는 사람은 손진영?!
    • 그렇다면 다행이고요.
      헌데 전 오히려 손진영이 가장 기대되요. 태원옹이 키우기에도 나머지 둘보다는 오히려 더 잘맞아보이고
    • 3명 모두 그간 부활 보컬의 성향과는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신인을 키우려 했다면 조금이라도 인지도 있는 신인이 유리한 면이 있죠. 그런데, 소속사 못찾은 후보들의 멘토들은 바늘방석일 듯...
      다른 나라 멘토제 오디션프로들과 달리, 제잔진이 멘토들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지우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멘토이자 보컬트레이너,냉정한 심사위원이자 자기후보 변호자, 결승곡 작곡가, 악플의 총알받이 역할까지 했는데, 소속사 찾아주기에다 소속사 못찾으면 자기 기획사로 끌어안기까지... 2시즌 멘토하실 분은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 듯 합니다.
    • 슈크림/위탄이 망프로긴 하더라도 무려 1등과 2등한 신인인데 독박이라고 하시니까.
    • 유명 기획사들에서 제의가 안갔나보네요
    • 아.. 제가 워낙에 백청강에게 기대가 없다보니 그렇게 느끼는걸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스타성, 가능성 자체는 다른 친구들이 더 나아보이고 그래서
    • 그럼 한 명은? 했더니 딴 데랑 계약했군요. ㅡㅡ;;
    • heyjude/ 방시혁,김윤아 등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언급입니다. 이번 건은 부활엔터 입장에서 혜택인지, 그 반대인지 알길이 없지만, 김태원 자신이 이전 인터뷰에서 좋은 소속사 못찾으면, 자기가 다 끌어안겠다고 했던 발언도 기억나고 해서요.
    • 속사정은 모르지만 정이니 의리니 가족이니 하는것들이 거추장스러울때도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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