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모두 그간 부활 보컬의 성향과는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신인을 키우려 했다면 조금이라도 인지도 있는 신인이 유리한 면이 있죠. 그런데, 소속사 못찾은 후보들의 멘토들은 바늘방석일 듯... 다른 나라 멘토제 오디션프로들과 달리, 제잔진이 멘토들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지우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멘토이자 보컬트레이너,냉정한 심사위원이자 자기후보 변호자, 결승곡 작곡가, 악플의 총알받이 역할까지 했는데, 소속사 찾아주기에다 소속사 못찾으면 자기 기획사로 끌어안기까지... 2시즌 멘토하실 분은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