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스탠튼의 첫 번째 실사 영화 [존 카터] 티저 예고편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고전 SF [화성의 공주]를 원작으로 [월ㆍE]의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은 신작 [존 카터]입니다.

스탠튼의 첫 번째 실사 영화인 이번 작품은 스탠튼과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마이클 셰이본이 함께 각색을 맡았습니다.


주인공인 존 카터 역은 테일러 키치, 헬리움의 아름다운 공주 데자 소리스 역은 린 콜린스가 맡았고, 윌렘 데포와 사만다 모튼,

마크 스트롱과 토머스 헤이든 처치, 제임스 퓨어포이와 시아란 힌즈, 도미닉 웨스트와 브라이언 크랜스톤, 그리고 폴리 워커가

함께 출연합니다. 앤드류 스탠튼의 신작 [존 카터]는 북미에서 2012년 3월 9일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http://trailers.apple.com/trailers/disney/johncarter

    • 왠지 페르시아의 왕자나 마법사의 제자 생각이 나는데... -_- 그리 좋은 느낌은 안 드네요; 뻔하다는 느낌
    • 그냥 트레일러만 본 감상은 작정하고 옛날 냄새가 풀풀 나게 촌스럽게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싶어요. 어중간한 느낌...
    • 트위터에도 썼지만 화성 티가 너무 안 나요. :-/ 물론 이 영화의 데자 소리스는 옷을 입고 나오는군요. 당연하지. 무슨 생각을.
    • 사실 저도 인간 주인공들이 모두 벌거벗고 뛰어다니는 게 보고 싶긴 했습니다 -_-; 무슨 생각을.
    • 스타게이트 느낌이 들면 성공인가요 실패인가요;
      이런 고전을 만들면서 너무 식상한 비주얼로 가는 것 같아서 좀..
      존카터가 너무 얄쌍하고 날아오르는 장면 같은 거에선 갬블이 생각나서 좀 미스캐스팅 같기도 하고-_-;;;
      그러고보니 여주인공도 울버린에 나왔던 여자분인데..
    • 스토리도 많이 바뀐듯. 제가 아는 원작은 카터가 카우보이였고, 화성인들이 위기에 처했다기 보다는 두 부족간의 싸움에 말려든 이야기 정도였는데요.
      처음 화성에서 깨어날 때 웬 발 여덟개 달린 삽살개가 핥는 바람에 깨어나는 장면도 기억나고요.
    • 에이...
      딱 봐도 '아리조나의 공주'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