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감자총각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24037
37살의 남성이 홀어머니와 정신병을 앓는 누나와 함께 살면서 감자밭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와중에 미용실에서 일하는 21살 여성에게 강하게 애정공세를 펼친다는 내용이라네요.
KBS는 어떻게 이걸 인간극장에 내보낸 걸까요.
6살도 아니고 16살이면 정말 너무한데요.
게다가 여자분은 남자친구도 있다고 했다는데 이 남성은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겠나" 라고 하며 신경도 쓰지 않는다고 하구요.
굳이 또 성 이야기를 하고 싶진 않지만 이게 여자였다고 생각하면.. 음.
얼마전에 게시판에서 불굴의 며느리가 고작 4살 연상인 여자와의 연애를 엄청 힘든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