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0만원까지 가능하다면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은 피하세요. 아무래도 좌석간격도 좁고 좌석자체도 불편하고 옆사람하고 어깨 닿고...화장실도 불편하고 공연 거의 안보신분들이거나 오랫만인 분들은 영화 3-4배 돈 내고 여기서 왜 이걸보고 있지하는 경우가 주위에 많았습니다.
리플 모두 감사드립니다. (__) 빨래 헤드윅 잭더리퍼 지킬앤하이드 스프링어웨이크닝 정도를 후보해 넣었고.. 결론적으로 스프링어웨이크닝 당첨~! 지킬도 보고싶었는데 자리가 아주 매우 뒷자리뿐이더라구요. (쓰릴미 보고싶지만 안하고있고, 아가씨와 건달들도 아직 안하고 흑흑~) 잭더리퍼는 역시 땡땡땡씨 나올때 봐야겠다는 결론으로 패스 흑흑 스프링어웨이크닝은 앞자리도 많이 남아있었고 가격도 6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해서 선택하게되었어요. 물론 소재도 제 스타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