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한 명을 언팔로우하면서 든 생각

1. 미국 인터넷 업계 소식 아는데 도움이 되서-솔직히 누군가 말데로

 

 일 안하고 트위터만 하나보다 할 정도로 해데니-보던 사람 하나 언팔하기로 결정

 

좃센일보 기자 출신 인데  본의 아니게 린크 글 누르다 보면 좃센일보 가게 되는게 싫어서

 

클릭수 늘게되니

 

2. 이동진이 좃센 일보 기자라 비판 듣는다지만

 

 사실 좃센의 가장 큰 힘은 서울대나 연고대 등 출신에 독똑한? 인재들의 힘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이들이 계속 좃센에 있든 나와서 다른 곳에서 일하든

 

한국 사회 곳곳에서 인맥으로 연결되서 좃센의 힘이 되니.

 

좃센일보 돼지 사장 형제가 여자 연예인들을 맘데로 rape해도 경찰 검찰이 앞장 서서 보호해 주니-뭐 이건 기본이고

 

3. 좃센일보 문화면이나 스포츠면이 경향이나 한겨레 보다 더 볼게 없다면

 

 좃센일보 정치 기사의 힘이 절반 이하가 되지 않을가 싶어요,

 

 안티조선 하던 우리모두가 생각나서 가보니 폐허?가 되다싶이 된 걸 보니

 

 좀 답답해지더군요

 

4. 한국 사회에서 좃센일보 기자 출신이 출세하고 잘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건 확실하니

 

 똑똑한 애들이 몰리는 거고 그래서 좃센의 힘은 계속 유지 강화되니,,,,

    • 미디어몽구(mediamongu) 약 13시간 전 널리 RT @26mipi: (RT요청)서울시립대총학생회장입니다.

      이마트와 고양경찰서가 이마트서 질식사한 유족에게 회유*협박해서

      이번주 일요일날 열리는 집회신고를 취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유족의 정당한 표현조차 막는 이마트가 너무나 열받네요.

      본문과는 상관없지만 트윗하는 정용진이 이걸 보고 뭐라 할지 궁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