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한냥이 지금 돈으로 얼마나 될까요

다 한번 쯤은 생각해보셨겠죠 주막에서 먹고 몇푼 주는거 보면 한 만원짜리 되겠다 생각을 했죠.

옛날도 화폐의 인플레이션은 마찬가지겠죠.


1냥은 지금돈으로 20000원 정도예요 asuka18


오늘 강의 시간에 들었는데 ^^
임상옥이라면 조선 중기 넘어서 한창 상업이 발달할 때...쯤 되죠?
1냥은 지금 20000원정도되구요,
그 아래 단위로는 전, 푼, 리로 계속 있다고 알고 오늘 배웠어요.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옛날에 과거보러가면...
열닷냥 들고 간다고 보통 그런식으로 말했다던데
그럼 지금 우리 돈으로 30만원정도 들고가는거라구...
그러시더라구요 ^^


한국의 전세대 대중음악가 중 이분이 가장 돋보인다고 봅니다.

크게 유행한 많은 노래들을 작곡하고 직접 부르신 분이죠.





    • 수호지의 은자 한 냥이 궁금합니다. 한 번 어디서 보기는 봤는데
    • 은돈이니까 지금의 백만원짜리 수표?
    • 천냥이 4천만원쯤 된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그건 더 나중인가보네요
    • 모양이 꼭 종이배 접은것 처럼 생겼던데...// 수호지 읽으면 은자 한 냥 주막에 맡기고 술과 고기가 마구마구 먹고 싶어지네요
    • 개화기때 선교사인지 관광객인가가 환전을 했는데 소액을 바꿨음에도 엽전을 지게에 져야할정도로 많이 줘서 놀라기도 하고 당황했다는 구절을 봤어요.
    • 한푼이면 싸구려 밥한끼 사먹을 수 있는 돈이고 한냥의 가치는 그 100배죠.
    • 개화기때는 흥선대원군이 일으킨 인플레때문에 돈 가치가 폭락했었죠. 조선 내내 거의 없던 인플레가 말기에 당백전같은 것 때문에 백배 천배 순식간에 물가가 치솟았으니. 지금의 짐바브웨같은 상황이 흥선대원군 말기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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