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셰프2
MC용준 스페셜 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드워드 권, 심사위원, 참가자들밖에 없는 세트장에서 혼자 샤우팅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방청객이라도 섭외좀 해주지 ㅠ.ㅠ)
기억에 남는 이번 회 명장면 하나.
- 리나씨 곱창잡채 자르는 순간
MC용준: "저거 깨지면 안되죠"
하지만 곱창의 모양이 깨지면서 터져나오는 잡채 내용물!
MC용준: "아~~~ 저게 곱창의 모양이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요."
에드워드 권: "아... 지금 유지가 되줘야죠.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사람 너무 진지하니까 또 빵 터지고.
첫번째 대 미션은 분명 '서울'이라는 주제를 줬는데 화이트팀은 브리핑 하면서도 서울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안해서 뭥미? 했네요.
아 그런데 이번회 정말 긴장감 최고였어요. 50분 금방 가네요. 인터뷰 편집도 깨알 같고요.
다음주 안승은씨의 돼지껍데기 물회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