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반항)잡년행진

어끄제 slut walk 게시물이 보여서 캐나다에서 시작한 외국 이야기 하는줄 알았죠.

덕수궁 앞에서 시위가 있었군요 트위터가 제안을 해서 이루어졌다고요.

진중권 김조광수씨도 참여했군요.




    • 오 생각보다 남성참가자분들이 꽤 되네요. 첫 번째 사진 맨 선두에 있는 분 표정이 너무나 호쾌해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시원해집니다ㅎㅎ
    • 경찰의 도움도 있었는 모양이네요
      정말 이정도면 대단한 힘을 가진 집단입니다



      제 아쉬움은…물론 이런 문제야 항상 공론화돼야 맞겠습니다만
      뭔가 issue가 있을때 뛰어나와줬으면 사회적 공감이 더 크지 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 김수로의 꼭짓점 댄스를 추었더라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