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물 TV 애니 Top 7

취향상 top 7이고, 보지 않은것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사정"은 관심은 있는데 보질 않아서 넣지 못하고,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나 "오란고교 호스트부" 같은 경우는 취향이 아닌 경우입니다.

 

무작위로 나열하면..

 

 

1. 아즈망가 대왕

 

 

 

남녀공학이지만, 여학생들만 보이는것 같은 일상물 애니입니다.

 

더빙판도 좋았죠.

 

부산댁(오사카)가 가장 인기있던것 같지만..

 

보고있으면 느긋해지고, 편안해지는 매력이 있어서 많이들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2. 케이온

 

 

 

아마 이쪽도 남녀공학이었던거 같은데..

 

역시 여자들만 보이는것 같네요. 여고였나..

 

아무튼 이 애니도 좀 느긋합니다.

 

우정도 보여주고 있고...

 

 

3. 럭키 스타

 

 

 

 

역시 이것도 남녀공학인데

 

여고생만 거의 나오는것 같습니다.

 

남고생도 한명은 꽤 나오지만, 특이한 위치의 캐릭터죠.

 

캐릭터가 왜 그런 성격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편이지만

 

패러디 대사도 많고, 본편 뒤에 나오는 토막애니도 있고, 즐길거리가 많은 애니입니다.

 

 

4.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이제 남고생이 나오네요.

 

하렘물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주인공이 그 상황을 그렇게 의식하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

 

무거운것 없이 하렘물에서 나올수 있는 갖가지 설정들을 써먹어보는것 같습니다.

 

 

5. 절망선생

 

 

 

이걸 학원물이라고 불러야 될지 모르겠는데요..

 

학원이 무대고 선생이 주인공인데다 학생이 잔뜩 나오니까 라고...

 

애초에 학원물의 정의도 잘 모르겠습니다. 대충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정적이면서도 눈이 즐거운 화면이고

 

한편 한편이 꽤 웃긴 코메디이기도 하고, 좀 불편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인기시리즈죠.

 

 

6. 클라나드

 

 

 

 

왠지 얼굴이 헷갈리는 그림입니다.

 

특히 세번째와 다섯번째는 꽤 헷갈려요. 머리색이 다르긴 하지만요.

 

게임 원작인데, 게임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애니로 담기에 꽤 곤란했을것 같은데요..

 

1기와 2기의 상태를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버거웠는지 어떤지 약간 애매한 형태가 되고 말았어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화면에도 꽤 공들인 편이고, 스토리도 작가 본인이 말하듯 한 장면 안에서의 연출을 잘하는 대사입니다.

 

 

7. 바케모노가타리

 

 

 

 

니시오 이신의 원작소설을 애니화한 바케모노가타리입니다.

 

보고있으면 잘 맞물려가는 대사와 설정들이 볼만하네요.

 

좀 대충 처리한 것 같은 에피소드도 있지만

 

끝까지 큰 퀄리티 저하 없이, 오히려 퀄리티가 상승하는것 같은 편도 있고

 

볼만한 학원물이었습니다.

 

 

전편인 키즈모노가타리는 극장개봉 예정인데 한국엔 언제 나올런지...

    • [일상]과[쓰리몬]어떤가요?
    • 사팍 // <일상> 평가가 좋더군요. 보지는 않았습니다. 제목대로 일상물 같네요.

      <쓰리몬>은 개그가 저랑 안맞아서 도중에 그만 봤네요. 약간 과격한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 절반 이상이 쿄애니 작품이군요, 저도 쿄애니 좋아합니다. [일상] 역시 쿄애니 작품이구요. 저는 [일상] 과 코드가 매우 잘 맞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취향을 상당히 탄다고 하는군요. 제목은 [일상] 이라도 그리고 있는 것은 비일상입니다. 막나가는 개그물이죠.

      [케이온!] 에서 나오는 사쿠라가오카 고등학교는 여고랍니다. 방과후 티타임의 3학년 2반을 보면 전부 여자들뿐이죠. 귀염둥이 무기를 얼른 극장판으로 다시 보고 싶어요. 전 (뭐 챙겨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만화책은 별로더라구요.
    • 여섯 // 그러고보니 쿄애니가 많네요.

      케이온 학교는 여고였군요. 무기를 좋아하시네요. 전 미오..
      만화책은 슬쩍 본적은 있는데 그냥 그랬어요. 럭키스타도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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