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마에 그 아들






얼마 전 엄마 개 사진을 찍어놓고 보니 뭔가 어디서 많이 본 듯하다 했습니다.
아들 개하고 분위기가 비슷.

    • 첫번째 사진 ^0^ ~~~~~~~~
    • 흐억..첫번째 사진은 그저 사랑스러울 따름이네요

      둘째가 천식이 심해서
      저는 늘 사진으로 만족하며
      삽니다
    • 아련아련 열매 먹은 강아쥐군요>.<
    • 우엉 ㅠㅠㅠㅠㅠㅠㅠ 느므 구ㅏㅣ여워아아어ㅏ인아거ㅣㅏ허ㅣㅏㅇㄴㅍ ㅑㅓㄴ런아러ㅏㅇㄴㅀ아렁ㅎ >0<
    • 이전 게시판에 올리신 전설의 예전 포스팅들을 못 보신 분들이 많은 것 같군요.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모자가 같이 있었을 때... (혹 펀치손윗사람님 기분 나쁘시면 말씀해 주세요, 삭제할게요.)
    • 아뇨. 그럴 리가. 기억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헉..저 발..>_< 귀여워라! 아련아련한데다 귀엽고ㅠ.ㅠ 행복하시겠어요.
    • 저 아가는 "엄지(맞나요?)"였다가 입양가서 "샤인"이 된 그 아가잖아요. 얘 태어나자마자부터 몇 주 될 때까지 계속 사진을 올려주셔서 완전 버닝했었는데. 그리고 얘 사진들을 편집한 것이 아직도 집 컴퓨터 바탕화면인데, 보는 사람마다 이쁘다고 난리고요. 입양 간 후 근황 좀 알려주셔요.
    • 예. 엄마와 다른 명민함으로 집안 식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심한 것 같던 그 집의 중년가장이 회식하고 남는 뼈다귀와 고기를 챙겨간다구요. 이제 다 컸는데 체구가 엄마보다 작고(2/3 크기?) 활달한 성품이랩니다. 입양 간 첫날부터 하나도 기죽지 않고 빨빨거리고 잘 돌아다녔대요.(다만 무릎관절 안 좋은 건 엄마 닮아가지고 AS해 달라는 엄한 소리를 듣기는 했습니다만...(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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