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씨의 아침의 문을 뒤늦게 읽어 봤는데요

역시 넘치는 재기와 필력, 흡입력은 인정하는데

 

음...그...

 

님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 남자 파트는 좋았고 여자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작위적이고 그 작위를 끌고갈만한 핍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그것보다 더 괜찮은 작품이 많이 있는데...... 상받은 건 이 작품이었죠.
    • 간결하면서 응집력이 있어 전 좋았습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에 준한 느낌은 주었죠.
    • 박민규 소설 너무 다 비슷비슷...처음엔 신선해서 와 재밌다 하고 읽었는데... 언젠가부터 찾지 않게되더군요
    • 이런 소재가 상주고 비평하기 좋으신가봐요.
      올해 웹진문지 문학상 대상작인 이장욱님의 '곡란'도 그렇고.
    • 상 줄만한 작픔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저는 같은 해 김애란 작가의 단편이 더 좋았어요.
      박민규 작가는 갈수록 뭐랄까 느끼?해지는 면이 있어요 ㅎㅎ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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