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나요?

듀게눈팅입니다. 
요즘 8시 전 출근 밤 10시이후 퇴근 주말 최소 1일 출근의 연속에, 제가 오고 싶어서 온거지만 성질 더러운 팀장에 소리 지르는 다혈질 과장에 불안이 뒤섞인 공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정말 심한 민원인에게 잘못 걸려서 전화, 인터넷민원으로 하도 시달려 전화벨소리만 들어도 노이로제 걸릴 거 같네요 사는 게 지옥이네요 드래그미투더헬이 아니라 지옥을 여기다 가져놓았네요 요즘시국에 공무원인데 배부른 소리겠지만 정말 그만두고 싶은 심정이네요 ㅠㅠ 신경쇠약걸릴듯 휴휴
    • 저랑 바꿔요. 전 전화벨소리에 굶주려 있는 백수랍니다.
    • 전화선을 잠시 뽑아두시거나 전화수화기를 살짝 내려놓으세요; 단, 걸리지 않도록 -_-; 제가 예전에 써먹었던 수법 ㅋ;;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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