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학벌주의 타파’ 도화선 되나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10721120113512&p=munhwa

 

다른 업계쪽으로도 이런 분위기가 확산 되길...바랍니다.

학력격차에 의한 소득의차이.

이해 못할 학벌,스펙 인플레....이런것들만 좀 해소 되도 살만할듯.

 

도대체 이나라에서 번듯한 회사의 월급쟁이 하나 하는게..

왜이리 힘든건지..

 

어려서 부터 온갖 고액의 학원,과외에..입시에 ..서울 4년재대..

토익에 .각종 자격증에..

얻는게 결국은 셀러리맨이라면!

 

학력,스팩 인플레의 시작은 어디 일까요?

 

대한민국의 가장 ...

 비 상식적인 현상이 아닌가 하는..

 

 

    • 흠... 대졸자들도 더 높이려고 대학원에 연수까지 가는 마당에.
    • 가카께서는 나도 야간상고 나와봐서 아는데를 시전하시면서 기업은행 고졸 취업자를 격려하셨다죠.
      근데 고졸 채용해도 정규직 전환도 잘 안해주고 차별도 많다고 하던데..
    • 문화일보 대단합니다. 스킬이 날이 갈수록 느는 듯.
    • 텔러라는 게 포인트 같은데요. 원래 옛날부터 고졸 채용하다가 학력 인플레 덕에(?) 대졸자들의 자리가 되었던 일이죠. 그래서 아직도 회사 내에서 무시당하는 일들이 잦은 자리이기도 하고... 뭣보다 근래의 은행 신입사원 연봉 삭감 건과 맞물려서 더 의심이 갑니다. 주는 대로 받기 싫으면 하지마, 이 돈으로 만족할 사람들테게 맡길래... 라는 것 같은;;
    • 제가 보기에도 신입행원 연봉 삭감과 연계된 것 같습니다. 고졸과 대졸 신입간의 연봉 테이블이 다를 수도 있구요.

      그리고 기사 제목은 조금 뜬금 없군요. 저 은행들이 뽑았다는 고졸들의 출신학교는 그 상업고나 실업계고 중에서도 명문 같은데요. '학력'타파라면 모르겠지만..
    • 이거 말만 이러지 속빈강정이래요. 전원 비정규직이고 정규직 전환기회가 있긴한데 전체인원의 10%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기사에 보니..
    • 어떻게든 깍아내리지못해 안달이라는... 제목에 도화선이라고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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