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영화는 볼 곳이 없어요. _ 이런 것도 개봉이라고 하나요?

영화제목 : 그을린 사랑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ies_hty&query=%B1%D7%C0%BB%B8%B0%BB%E7%B6%FB

 

개봉 상영 하는 곳. : http://ticket.movie.naver.com/Ticket/Reserve.aspx?m_id=M000036789&t_tab=1

 

부산/경남에 1곳. 서을에 최대 2곳. 그러니까 스크린을 3개 확보했다는군요. ㅡ.,ㅡ

 

 

 

 

 

 

 

    • 대한극장 1관 사운드는 어떠려나요... 스크림4G 보고 극장 불내고 싶었는데-_-^
    • 아니에요. 네이버에서 예매가 안될뿐 전국 열개 남짓한 극장에서 상영중이에요.
      http://blog.naver.com/incendies/20133201157
    • 하지만 전 이미 PIFF에서 봤다는거! (^_−)−☆
      꼭 보세요. 엄청난 영화에요.
    • 저도 보고싶은데..여름방학 극장가는 그야말로..쩝~
    • cgv쪽은 cgv 홈페이지에 들어가야 시간표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이런 종류의 영화들이 항상 그렇듯이 좀 시간 지나면 퐁당퐁당 시간표에 갑자기 종영되는 극장도 있을테니 서두르시기를.

      상관있는 듯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저 아래 페이지에 올라왔던 동아일보 칼럼에서 가장 웃겼던 게
      일본의 단관 개봉을 예로 들며 "봐라, 한군데서만 상영해도 관객들이 이렇게 모일 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document_srl=2584033
      http://news.donga.com/3/all/20110719/38907963/1
      일본 관객 문화가 우리와 다르다는 건 저도 동의하지만,
      그 일본 단관 개봉은 우리같은 퐁당퐁당 시간표 없이 정말 장기적으로 상영하는 시스템이라는 걸
      몰라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자기 주장에 끼워 맞추느라 모르는 척 하는 건지...
      (그리고 참고로 말하자면 "홍보도 제대로 안되는"이라는 그 칼럼니스트의 말은 그냥 틀렸습니다.
      홍보 방식이 다를 뿐 북미나 일본의 아트하우스 영화관들 홍보 정말 열심히 합니다.)

      우리나라 극장가는 3주 이상 상영하는 영화라도 시간표 맞추기가 어려워 못보고 넘길 때가 많죠.
      뭐 3주씩이나(?) 상영하면 그게 더 다행이긴 하지만요.
    • 어 이 영화 꼭 보고 싶은데, 혹시 잔인한 장면 나오나요?
      저는 상관없는데 같이 영화보러 다니는 친구가 그런 장면 나오는 영화를 못 보니
      잔인한 장면 많이 나오면, 친구에게 얘기하지 않고 혼자 가려고요.

      이미 보신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정도도 스포라면 쪽지로 부탁드릴게요.
    • 23일(토) 서울에 7곳, 경기도에 2곳. 하루종일이 아닌 오후에 3~4회 정도. -- 그나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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