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아이패드를 조만간 장만하게 될 것 같은데요.

2를 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3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 사는 게 나을까요.

노트북하고 아이패드하고 차이 많이 나나요?

둘이 뭐가 다른가요?
    • 아이패드는 장난감 느낌이 강하죠.
    • 아는 분이 1 나왔을 때 2 나오면 사야겠다고 기다리길래, 어차피 기계제품들 요즘 후속모델이 광속으로 나오니
      어차피 3나오면 4 기다릴 것 아니냐고 그냥 빨리 사라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ㅋㅋ

      아이패드는 키보드 없이 터치......아하하-_-
    • (기본적으로) 노트북은 컨텐츠를 만드는거고 아이패드는 컨텐츠를 가지고 노는겁니다.
    • 아이패드를 단순 장난감으로 치부하시다니... 프러덕티비티 툴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이패드 사용 후 업무 효율이 50프로는 좋아진 것 같아요. 제 경우엔...
    • 저에게 아이패드는 큰 아이폰.. 부팅없이 켜지는 넷북.. 정도의 느낌이 강하네요.
      앵그리버드를 큰 화면으로 할 수 있는 정도의 쓸모. 아이폰 사고 나서는 거의 쳐다볼 일이 없네요.
      걍태공님은 무엇을 어떻게 활용하시기에..궁금!
    • 부팅 없이 켜지고 배터리 수명 길고 세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노트북. 저에겐 이것만으로도 상당해요. 이제 원고 작업 상당수는 아이패드로 하죠.
    • 오피스 계통 문서들을 편집하기가 어려운게 좀 아쉽더라구요..(어플로 된다고는 하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