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운하` 방문한 이 XXX, 말끝을 흐리며...
속으로 "대운하는 포기했지만 4대강 사업은 절대 포기못해" 라고 했을것 같아요.
파나마운하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은 뒤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 대통령은 "글쎄말이야 "라고 운을 뗀 뒤 "운하가 이 나라 경제에.. "라며 말 끝을 흐렸다.
문제 1.
...에 생략된 말은 무엇일까요?
1. 막대한 재앙을 가져다 온다.
2. 막대한 부를 가져온다.
그외.
어쨋든 누가 청와대에 심시티 2000 좀 설치해줘요.
밖에 나가서도 삽질의 본능을 죽일 수가 없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