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계절을 방금 봤는데, 메리라는 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들 모습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주변을 돌고있는....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심지어 주말농장에 가서 자연과의 커뮤니케이션과 성공하는 그런 사람도 많지만(톰과 제리부부 처럼)

이래저래 치이기만한 메리라는 여자에 측은함과 우리 인간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ㅠㅜ

너무 착찹해서 끊은 담배마저 다시 피고 싶은 그런 영화 입니다.

 

    • 행복한 사람 곁에서 머무르면 나도 행복해질 것 같지만, 단지 나는 불행한 사람임을 알게 되는 너무 잔인한 영화였어요.
      다시 보라면 보기 힘들만큼... 메리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 노력해야죠.
    • 너무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왠만한 호러영화보다 더. 다시 보고싶지는 않습니다.
      메리라는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마느냐 할것도 없이... 그냥 제 모습을 스크린에서 보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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