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비평강좌 여자분들 열기가

오늘 첫날 강의를 들었습니다.

감상문 패스한 25명의 첫시간이었습니다만

남자분들 저포함 다섯사람(남고등학생도1명) 나머지는 죄다 여성분, 정신과 의사선생님도 있습니다.

당장 숙제로 고지전을 봐야될것 같습니다. 다음주까지 원고지 8~10매 분량으로

작성 발표 카페에 글올리라는데,  보신분다들 soso 점수를 주길레 패스할려고 했는데

숙제때문이라도 봐야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책읽을 시간을 많지 않을듯 해요. 숙제로 내주는 영화 감상문(리뷰) 쓰기 바쁠것 같아서 말입니다.

 

9월쯤에는 국제영화제 독립영화들 심사위원이 된다고 하는데 하루종일 영화만 본다는군요.

걱정입니다. 평가해야될 영화가 열몇편이나 된다는데 회사다니는 사람은 저말고 몇사람,

년차내어야 할판입니다.  첫시간 들어오기전에 내준 숙제 영화3편 감상하기 마지막편 고백을 방금봤습니다.

증말 피곤한 영화내요. 이런 영화는 저하고는 맞지 않음을 실감했습니다.

내일까지 이세편중 리뷰 써내라고 하는데 우디알렌의 환상의 그대를 써볼까 합니다.(로맨틱코미디)

마이클리의 세상의 모든계절은 어젯밤 보고나소 다소 휴유증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몇번더봐야될것 같아요.

우리들 자신의 이야기다 보니 나만의 단정적인 이영화 관련해서 쓴다는게 쉽지않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좋은 영홥니다.

고백은 그냥 보는걸로 패스할까 하다가 이것도 힘들어도 리뷰는 꼭써야겠습니다. 그럴러면 질렀던 원작 책과 영화는 몇번을 더 봐서라도...

    • 정신과 선생님들이,
      사례를 설명할 때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기엔 환자 개인정보라 부담이 되고
      대개 영화를 예로 드신다고들 하더군요.
      그러다보니 영화도 많이들 보시는 듯.
    • 실례지만 쪽지로라도 어디인지 알수있을까요?어디서 들으시는 수업인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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