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이와 여성부의 공통점

금방 드러날 거짓말을 태연히 한다,

 

그래서 폐지 안 한 건지도

 

여성부가 몇 년 전엔 한국 남자들이 가족을 위한 시간이 세계  최소라 구라 통계질 하다

 

들키니 그래야 남자들이 가족을 위한 시간을 늘인다고 변명하더니

 

 

이익을 위해선 거짓말과 속임수를 자연스럽게 한다는 마키아벨리적 사고방식 ㄷㄷㄷ

 

양치기 소년이 늑대가 온다 거짓말 하다 어찌 된지 잊은 모양

 

뉴질랜드도 폐지해서 전 세계에 한국 박에 안 남았다던데

 

폐지가 답인듯

 

 

올해 여성부 예산 상황

 

외국인성매매피해여성보호 : 작년 0.95억원 -> 올해 전액 삭감
위안부피해자기념사업 : 작년 6억원-> 올해 1억원으로 83% 삭감
성매매여성 자활지원사업 : 작년 54억원 -> 올해 21억원으로 절반이상 삭감

출처는 서울신문.. 11년 7월 21일 기사네요.

 
이러면서 게임업계 매출액(순이익이 아님) 1%인가 2%를 여성부에서 뜯어가니

 

말그대로 날강도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1107/h2011072202354524430.htm

 

'성범죄 예산' 여성부의 거짓해명

여성부는 '성범죄자 재범방지 교육'예산을 전액 삭감했다는 보도내용에 대해 "성범죄자 교육 및 홍보 예산은 일부 사업을 '성범죄자 신상공개 및 취업제한'으로 통합 편성했다"며 "전액 삭감하였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과 다른' 해명이었다. 여성부의 '2012년 예산요구안' 세부내용을 보면, 기사에서 지적한 대로 '성범죄자 교육' 예산은 올해 8억1,600만원에서 전액 삭감됐다. 다만, '홍보' 예산만 8,000만원이 증액돼 '성범죄자 신상공개 및 취업제한'에 편입됐다. 보도내용에는 있지도 않은 '홍보' 항목을 슬그머니 해명자료에 끼워 넣어 마치 기사가 잘못된 것처럼 호도한 셈이다

올해 12억원에서 전액 삭감됐다고 지적한 '성범죄 청소년 치료재활' 예산과 관련한 해명도 마찬가지다. 여성부는 이 항목이 "0원이 아닌 8억8,000만원"이라고 밝혔으나, 정부와 국회 양쪽에서 확인한 결과 기획재정부와 협의 과정에서 '0원'으로 삭감됐다. 여성부의 예산요구안의 문제점을 적극 지적해온 최영희 민주당 의원 측도 "사실과 다른 해명자료를 배포해 유감"이라고 어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자신들에게 비판적인 기사가 부처로서 반가울 리는 없다. 그렇다고 거짓 해명자료까지 내면서 문제를 덮으려는 태도는 볼썽 사납다. 한국일보 보도의 취지는 성범죄 예방 주무부처로서 여성부가 좀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서길 바란다는 것이다. 본질은 잊은 채 거짓 해명으로 사실을 호도하려는 여성부가 안쓰럽다.

    • '여성가족부'입니다. 이 정권 이후 이전 여성부의 영역은 거의 남아있지 않죠. 지금 하는 일들을 보면 다 '가족부'의 영역인데, 이름만 앞에 '여성'을 붙이니까 괴상해졌죠. 방패막인가. 님도 이름을 되게 쉽게 쓰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 조만간 폐지되고 관련 복지 정책들은 주무부처가 축소되겠군요.

      누군가는 성공했네요.
    • 외국인성매매피해여성보호 : 작년 0.95억원 -> 올해 전액 삭감
      위안부피해자기념사업 : 작년 6억원-> 올해 1억원으로 83% 삭감
      성매매여성 자활지원사업 : 작년 54억원 -> 올해 21억원으로 절반이상 삭감


      이건 여성부 소관이지요.
    • 다 알고 하는 짓이 아닌가 싶습니다.
    • 다시 말해 여성부의 영역이 축소되는 거죠. 물론 지금 '여성부'에 명박이 정권이 집어넣은 사람들의 성향을 생각하면 논리적입니다. 절대로 저기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죠. 이전에 저것들이 왜 있었고 누가 관리했을까요.
    • 이명박 정부 이전에도 비슷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 돕는다고 예산 타내서 전혀 무관한 지들 관련 업체에 주고

      횡령으로 들키니 변명하길 할머니들이 부끄러워할가봐 그랬다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해댔죠
    • 저 예산이 사라져서 어디로 갑니까. 여성가족부가 사라지면 세금이 절약되고 남성이 역차별 당할일도 없겠습니다? 외국인 청소년 성매매 피해자 재활 비용과 위안부 피해자 지원금이 대폭 축소에서 그냥 제로 되는거죠. 다른 부서로 이관하면 아니 부서 이름에서 여성을 떼면 등쳐먹고 사기쳐먹는 여성부 소리 안들을테니 좀 낫긴 하겠네요.
    • 사대강같은걸 추진한다고 국토 해양부?를 폐지하라거나 엠비가 나와도 대통령제를 폐지하라는 소리는 안나와요?
    • 명박이 선거 당시에 여성부한테 가서 없앤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 질문에 안 없앤다고 평소와 다름없는 큰소리를 쳤죠. 그리고 취임후 여성부 없앤다고 해서 난리 났다가 금방 아니라고 했는데...결국 없어진거나 마찬가지죠.
    • 엄청 황당하고 분노한게

      여성부 주축이 이대 출신들이데 김활란이 앞장서 위안부 모집을 하더니

      그 후예들이 다시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 먹는 걸 보니

      이런게 대를 이어 이용하고 착취한다 싶더군요

      돈밚고 많이 베운 기득권 여자 권력자들이 돈없고 배운게 없는 피지배층 여자들을

      일생을 두고 이용하고 죽이는 짓을 한거니

      친일 청산이 안된 나라란 걸 감안해도 도가 지나친 일이다.

      그러고도 사과도 일절 안하고 얼렁뚱땅 넘어가고

      한 마디로 말이 안되는 일이 일어난 건데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하긴 김활란 상을 국가에서 지원하게 하려 한 것들이니..
    • 위안부 할머니들 돕는다고 예산 타내서 전혀 무관한 지들 관련 업체에 주고

      횡령으로 들키니 변명하길 할머니들이 부끄러워할가봐 그랬다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해댔죠-개인적으론 이것만으로도 폐지시킬 이유가 충분하고 넘친다고 봅니다
    • 오키미키/ 이건 또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립니까?
      그러면 재정경제부는 경성제국대학 후예들이 주축이 되서 착취하는 부서입니까?
    • 매국노들은 매국노들이고 철면피들은 철면피들입니다. 거기의 연결고리가 이대라는 게 부각될 점은 아니죠. 그건 오키미키님의 개인감정으로밖에 안 보여요. 왜냐하면 그런 식으로 논리가 확장되면 mad hatter님처럼 우리나라의 정부부처들은 경성제국대학 후예들의 집합소가 되는 걸요?
    • 그냥 지나가려다가 남깁니다. 사람들이 님 글에 열정적으로 반박하지 않는 이유는 반박할 가치도 없는 조잡스러운 논리에 열내면서 반박하는게 좀 이상하게 보이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평소 님의 글에선 열등의식이 많이 읽혀서 안타깝습니다.
    • 이대나온 여자들이 싫으면 이대앞에 가서 일인시위라도 하세요;;;
    • 무리데쓰/그냥 할말이 없어서 라고 하면 될걸 참 길게도 쓰는 재주가 있군요
    • mad hatter/ 평소 님의 글을 재밌게 보고 있었고 똑똑한 분이신 것 같은데

      이번엔 잘 못 이해하신 것 같군요.

      위안부 모집에 앞장 선 김활란

      김활란을 숭상하는 이대 출신 여성부 권력층이 자신들 이익을 위해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 먹는 걸 보니

      대를 이어 저러면서 반성이나 사과가 없는게 문제란 겁니다.
    • 아 네, 이대에 김활란만 있었군요? 유관순의 후예도 이대인들입니다만?

      그리고, 김활란을 숭상하는 게 이대인들의 일반적인 컨센서스입니까?

      님의 그 논리는 그냥 트집을 잡고 싶어서 연결성도 없는 것을 그냥 '이대'라는 걸로 밀어붙이고 있을뿐입니다. 마치 매국노가 쌀밥을 먹었으니 쌀밥은 매국의 상징이란 것과 같은 논리죠.
    • 여성가족부의 이름으로 아이돌 노래 가사까지 검열하는데는 정말 두 손 두 발 다 들겠습니다. 이러려면 차라리 '여성' 자를 빼라고요!
    • 음 그냥 이대를 연결하지 마세요. 이대 출신이란 게 중요한 요소가 되려면 이대가 정말 백프로 인원 백프로 다 권력 숭상하고 김활란 같은 매국노 추종하고 이래야죠. 그거 아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이대에서도 김활란 문제가 좀 예민할 걸요? 걍 김활란 같은 매국노 흉내내는 여성부 권력층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 듯요.
      아 그리고 혹시나 하는데 저도 여성가족부에 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여성가족부 자체가 애초에 우리나라의 현재 행정부에서 의식적으로나 능력적으로나 감당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생각한대로 도발에 약해서 안쓰럽네요.
    • 다행하게도 우리나라는 총기규제에 엄격한 나라여서 조금은 안심이 드는군요.
      아무튼 편집증적 피해망상을 갖고 있는 사람을 보면 무섭네요.
    • 여성가족부 관련 논란은 스킵하고, 이대 관련해서는 댓글의 반응들이 좀 의아한게, 요전에 고대 성추행범이나 홍대 비정규직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고대/홍대생들이나 교직원들 모두가 성추행범/비정규직 문제에 무관심한 하거나 동조한 것도 아닌데도) 학교와 연결해서 비난하는 분위기였는데 (심지어 홍대생들은 취업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의견에 동조도 많았었죠), 이대의 김활란 친일파 문제에 대해서는 또 이대 전체의 컨센서스가 아니라면서 쉴드가 나오니 조금 괴리감이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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