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스타일쇼 필

 

 

 

아마 이프로 엠넷에서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프로가 온스타일로 옮기면서 기존의 프로 성격이 좀 바뀌었네요.

 

 

뭐 패션이나 메이크업에 대한건 많이 다루지만..

 

 

눈을 확 끌어서 다른프로 못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고 할까..

 

 

그전에 엠넷에서 나올땐 그냥 스타 베스트 워스트나 아이템이 어쩌구 이런정도로였는데..

 

 

뭐 베스트 워스트는 계속 하는데 방청객 100명이 있어서 그런지 더 재밌네요.

 

MC들이 이것저것 이야기하면 방청객들도 순위만드는걸 도와주고.

 

 

스케일이 좀 더 커지면서 재밌어진건 비포에프터를 볼수있는 코너들이 있다는건데..

 

 

'누구세요?'는 정말 재밌네요..

 

 

이프로 두번 봤을뿐인데 저건 볼때마다 경악이에요. ㅋㅋㅋ

 

 

방금 봤던건...... 가인 메이크업을 정~~말 잘하는 남자분이군요....

 

 

혹시 여자들의 소위 화장빨에 대해서 진정 느껴보고싶으신 분들은 꼭 보시길..

 

 

 

마지막엔 MC 두명을 무작위로 뽑아서 스타일링 매치 대결을 시키는데.. 이것도 꽤 재밌네요.

 

섭외한 모델들이 일반인 위주인거 같은데 특정 배경이나 직업을 가진 분들이 나오나봐요 ㅋㅋ

 

뭐 여자분들이야 당연히 눈을 끄는거긴 하는데..

 

 

티비를 자주 보지않는 저도 멍하니 보게되네요.

 

 

이프로 온스타일로 옮기길 잘한거 같아요. ㅎ

    • 근데 이거 Gok Wan이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너무 닮았어요. 그래서 눈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하상백의 경우엔 얼굴까지 닮았어요! 이런)
    • 베스트,워스트 뽑는 걸 방청객과 같이 하는건,
      이 프로가 그거 하면서 아무래도 거기 패널들 독단으로 해서 욕 좀 많이 먹은지라...
      일종의 방어막 아닐까 싶네요.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방청객)도 납득한 순위야.
      그러니 이제 우리가 뽑는 워스트,베스트 그만 까~ 하는 느낌.

      근데 전 이현이,상백쌤이야 그렇다쳐도 메이크 업 아티스트인 나머지 남자 둘이서 스타일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별로...
      하긴 그건 엠씨인 나르샤도 마찬가지네요.
    • ㄴ다른나라의 프로그램인가봐요. 음 정말 검색해보니 약간 비슷하기도.. ㅋㅋㅋ
      그프로는 어떤지 자세히 모르지만 가끔 방청객들이 경악하는 모습보는것도 재밌어요 ㅋ
    • Giggler / 특히 그 스타일 매치 하는 부분은 완전 똑같죠. 제가 Gok Wan을 좀 좋아해서 그런지 보다 분노가 치밀었네요ㅋㅋㅋㅋ
    • 저도 보자마자 고크 생각이 나더라고요.
      분홍색이랑 검정색 카드 쓰는 것도 똑같고, 트렌드 아이템 가지고 실험하는 것도 똑같고.
    • 그냥 아예 Gok Wan이 하는 쇼를 보고 만든 거 같던데요
      무대 구성이나 방청객들 앉아있는 것도 그렇고...진짜 하상백이랑 얼굴도 닮았음 ㅋㅋㅋㅋ
    • 베스트/워스트는 예전이 더 재밌지 않나요? 최여진 사회볼때 말이죠. 지금은 방청객 호감도로 정해지는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