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생 특정 여성심리의 멋있는 남성버전.

으음.

 

멋있는 남자들은 적당히 괜찮은 스타일의 여자랑 소개팅 해준다고 하면 싫어한답니다.

 

같이 다니기 부끄러운 경우도 있지만,

 

지내다 보면 여자의 열등감 때문에 피곤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부터 비슷하게 이쁜 여자만 찾습니다.

 

 

 

    • 제가 그래서 잘생긴 남자랑 연애를 못해본 ㅠㅠ
    • One in a million // 대충 바꿔본건데 한국사회의 사실입니까!! 아니 이런..
    • 제가 열등감 덩어리라서 안좋게 끝난적이 있죠. 뭐 그 이전에 상대방이 영 안좋았지만.
    • 아 정말. 오빤 왜 이렇게 잘 생긴 거야? 아우 정말 짜증나. 대충 이런 건가여?ㅋ
    • 타보 // 열등감이 문제가 되는 일은 많죠. 누가 뭐라 안해도 부정적인 언행이 나오는거라. 저도 열등감을 바꾸거나 참거나 무시하거나 등등을 해보고 싶네요.
    • 비밀의 청춘 // 아아~ 이 사람은 너무 빛이 나는 스타일인데~ 나도 그렇게 안좋은 스타일은 아닌데 이 사람 앞에 서면 한껏 멋부린 해파리 같을까~ 아아~ 이사람이 날 부끄러워하지 않을까~ 길거리를 지나는 저 여자가 더 어울릴텐데

      "오빤 날 사랑해? 못믿겠어"

      이것참 망상폭발이;;
    • 캣갓마이//오빠가 이유없이 날 좋다고 하지 않을꺼고 장난치는건가....안되겠다 이 사람은 나처럼 쭉정이보다
      좀 더 이쁘고 능력있고 자신감있는사람하고 사귀어야돼. 내가 같이 있으면 웃음거리가될꺼야 가쉽거리도 되겠지.
      뭐 저런 못난애랑 사귀냐고 안좋은 소리 듣기 전에 나한테 학을 떼게 만들어야돼 정도면 될까요.
    • 타보 // 한번 갈궈라도 보고 싶습니다.

      "흐흑..누나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서있어도 가장 멋진데 왜 코믹월드에서 가장 전형적으로 보이는 나랑 사귀는거야. 믿을 수 없어~" (달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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